베스트 더보기
2026년 10월 31일 (토)
(녹) 연중 제30주간 토요일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자유게시판

- 놋그릇에 밥먹고, 고무신 신고 -

스크랩 인쇄

유재천 [yudobia] 쪽지 캡슐

2006-04-27 ㅣ No.98680



경복궁 안에있는 민속 박물관

옛날, 한여름에 살랑살랑 불어오는 시원한 뒷 마루에 누워 망상에 젖던 모습이 아련히 떠오릅니다. 그러다가 조용한 분위기에 그만 잠이 들어버렸지요. 집에 오자마자 책보 집어 던지고, 밭의 싯 푸른 마늘을 쑥-뽑아 장독에있는 열려진 고추장 단지의 고추장에 꾹 찍어 씹어먹던 그맛 간절히 생각 납니다.

그 옛날에 신던 고무신

정월 대보름인가? 풍물놀이 모습

크 - , 맛있겠다. 땅속 항아리에 김치,동김치 등을 보관하지요.

한 여름에 들어 누우면, 시원했던 뒷마루

숯불이 담겨있는 화로

놋쇠 그룻들, 재료는 황동입니다.

혼례 복

정치



117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98683 몽포르의 성 루도비코 "마리아의 비밀" 2006-04-27 장병찬
98681 공자(孔子)의 신발|3| 2006-04-27 배봉균
98680 - 놋그릇에 밥먹고, 고무신 신고 -|1| 2006-04-27 유재천
98679 아름다운 빈손을 위한 <아름다운 편지>|1| 2006-04-27 박명숙
98678 오늘의 포토뉴스 (4월27일)|4| 2006-04-27 정정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