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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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없으신 성모성심의 신성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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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배우들의 어머니시요.
모든 예술가들의 어머니이시요.
모든 성당의 관리자이며 감독자이며, 설계자이시요.
모든 창작자들의 어머니시요.
모든 영감을 받는 사람들의 지도자이시다.
당신이 주릴때 은혜를 주시는 분이시요.
당신이 무엇을 고를때 친히 골라 주시는 분이시다,
왜냐하면 그분은 천국의 어머니이시기 때문이다.
모든 문제자들의 지도자시요.
모든 위정자와 군대의 사령관이시다.
모든 아름다움의 원천이시요.
당신은 사랑의 어머니시다,
이 세상 모든 악은 그녀 발아래 무릎꿇고.
모든 선의 어머니시다.
모든 지혜의 어머니시니.
능히 천주 성삼까지 어머니의 넘치는 사랑에 굴복하고 마셨다.
그녀는 춤추기 좋아하시고, 노래부르시기 좋아하신다,
당신이 스케이트를 탈때, 어떤 스포츠를 즐기건, 어떤 유희를 즐기건,
어머니는 늘 당신과 같이 어울리기 좋아하신다.
어머니의 인성은 이 세상 어느 소녀보다도 발랄하시기 때문이다.
왜냐면 그녀는 순수하고 발랄한 이 세상 모든 소녀,소년들의 어머니이시기도 하기 때문이다.
아이들이 놀때 같이 뛰어 놀고 있는 아기 예수님과 아름답고 발랄한 소녀를 보지 못했는가?
그들은 당신의 인고의 세월을 우리의 즐거움과 함께 보상받고 계신다.
당신은 늘 통고에 젖어있는 우중충한 수도복 차림의 어머니만 떠올렸다면,
그녀를 휘감고 있는 어둠은 자신의 신적인 의지를 개가죽 같이 죄의 굴레로 그녀에게 씌웠음을 알라.
그녀는 침묵의 어머니며, 모든 죄인의 어머니며,
보속의 어머니시다,
우리가 땡깡을 부리며 투정을 해도 사랑의 어머니는 신음조차 내지않고 우리와 함께 하신다,
피를 토해도 피눈눌을 흘리며 세상 모든 낙태의 죄를 창자가 끊어지는 고통을 안고 우리와 함께 하신다,
어머니는 말하신다,
나는 천주 성삼위를 그토록 사랑하기에 나는 나의 사랑을 그분께 보냈으나,
그분들은 더더욱 큰 사랑의 파도를 내게 보냈다.
나는 나의 사랑으로 그분들을 지배하는것 같은 느낌마저 들었다.
그분들은 내게 이렇게 말씀하신다,
딸아 우리는 네게 졌다.
우리의 의노를 거두겠다.
어머니는 세상의 모든 멸망의 중재자이시며. 그러기에 우리 인간의 배덕함에 길길이 뛰는 예수님의 분노조차 삭히고, 멸망의 칼을 휘두르려는 천사의 정의의 칼마저 그녀의 망토자락으로 감싸 안으셨다,
그녀는 겸손의 어머니로서, 천주성삼이 계신곳이면, 가장 천한일을 맡아 우리곁에 계신다, 왜냐면 그녀의 천상혼인잔치 가나의 모든 시종들의 어머니시기 때문이다, 모든 천신들의 어머니시며, 비천한자들의 어머니시다,
당신은 아는가 발랄한 작은 소녀의 마음을, 당신은 아는가 침묵에 고통을 삭히며 당신을 기다리는 어머니의 마음을, 당신은 아는가 모든 권한의 어머니로서 겸손과 침묵으로 기다리시는 어머니의 마음을, 성자께서 이 땅에 오실때, 천국을 품은 여인으로, 성삼위의 모든 고통을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하시고, 당신의 어둠속에서 방황할때, 먼저 그녀가 당신에게 오셨음을 아는가? 모든 침묵의 중재자시요, 모든 말씀으로부터의 피앗(Fiat)인 그녀를 당신은 깨닫고 있는가?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성심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희가 어머니의 이름으로 내게 봉헌하는 자는 무엇이든 나는 들어주겠다.
지극히 티없으신 성모성심꼐서는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희가 내 아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게 봉헌하는 자는 무엇이든 들어 주겠다.
태중에 잉태되어 마리아를 닮은 독생성자여. 품안에 천국을 품으시어 당신을 닮은 아들을 낳으신 어머니여
아들 예수님은 이렇듯 말씀하신다. 그녀가 내게 원하면 나는 거절 할수 없다고.
모든 인고의 어머니시여 지극히 사랑하시는 성령의 정배시여. 천주의 모후시며 천상의 여왕이시여 하느님 친히 내세우신 인류의 어머니시여 모든 악을 당신 손길로 선으로 바꾸시는 지극한 아름다움이시여 천주 성삼마저도 감복한 사랑이시여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저희의 聖化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모든 순교자의 어머니시여 모든 선생과 지도자들의 어머니시여 모든 선지자와 은둔자의 어머니시여 모든 예언자와 계시자의 어머니시여 티없으신 성모성심에 의탁하여 간구하오니 저희에게 깨달음과 행동의 의지에 축복하소서.
지극히 사랑하시는 성삼위께서 친히 세우신 인류의 어머니시여 눈부신 빠라끌리또 성령의 태양의 빛으로 저희를 이끄소서. 그 태양의 빛을 받아 어둠을 침묵으로 환히 밝히는 달의 여인이시여. 저희에게 기도와 성사생활에 어머니의 이름으로 축복하소서. 우리 모두를 당신 아들 예수께 이끄소서. 천상모후에게 하늘의 여왕의 화관을 내리신 천주성삼께 영원한 영광 있으라. 하느님에게 모든 사랑과 흠숭 있으라. 사람들이 모두 돌아와 맏물과 송아지들을 바치리라. 하느님 저의 정신은 통회의 정신 하느님께서는 부서지고 낮추인 마음을 낮추 아니보시리라. 능하신 분이 큰일을 하셨음이요 그 이름은 거룩하신 분이시로라. 마음이 교만한 자를 흩으시고 권세있는 자를 내치셨도다. 주리는 이를 은혜로 채우시고 부요한 자를 빈손으로 보내셨도다. 아멘. 알렐루야
어머니,하느님의 명대로 이 세상에서 당신의 아름다운신 통고의 티없으신 성모성심의 완전한 승리를 거두소서. 아멘, 알렐루야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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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706 | 개혁적인 한국 개신교 온 라인 신문 소개 | 2006-04-27 | 이용섭 |
| 98703 | 이상한 신앙관을 가지신 정원경 형제님께 | 2006-04-27 | 박병선 |
| 98700 | 티없으신 성모성심의 신성교리 | 2006-04-27 | 박병선 |
| 98699 | 아버지께서는 아들을 사랑하시고 모든 것을 그분의 손에 내 주셨다.|1| | 2006-04-27 | 주병순 |
| 98697 | 4/30 싸이버 공동체가 제2회의 피정을??? | 2006-04-27 | 박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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