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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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신앙관을 가지신 정원경 형제님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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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님 같기도 하지만 일단은 형제님이라고 해두죠.
저는 단순함에 모든 원리를 두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 원리는 공연히 복잡하게 만드는 인간을 일을 우습게 보고 계시는 그 하나죠 ㅎ
아마도 제가 이상하다고 하니, 나도 형제님을 이상하게 보는것은 당연한 이치군요.
아마도 자신의 모든 것을 新영지주의 사상에 촛점을 맞추다 보니,
그저 제눈에는 매끈한 신사정도로 보이는군요.
개인적인 취향은 저는 통고의 어머니를 더 선호하지만요.
제가 고통을 즐긴다고 보시나요? ㅎ
그건 하느님도 아시고 당신도 알자면 알 수 있는 사안입니다.
아마도 자신의 지식과 관념에 맞추면 내가 분명 이상한것은 맞지요.
나의 관념은 지상의 것이 아니니 이상 할 수 밖에,
이거 하나는 분명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도자의 형벌은 더 무겁다는 것이죠.
분명 사람을 선동하고 어떤 단체의 장이나 관리를 하면 그것은 이미 사람을 지도한것입니다.
당신은 분명 자신의 이성에 촛점을 맞추겠지만,
나는 하느님 사업의 영역에 촛점을 맞추고 싶네요. ㅎ ^^ 빙긋,
선지자 요한이 지도자였을까요?
아닙니다 가이드 라인이죠.
저 역시 가이드 라인 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물론 형제님의 개념에는 '지도자'개념이 더 투철하겠지만요.
저는 저를 걸고 넘어가시는 분께 친절히 유아기적 성향까지 분석해서 자신이 못보는 관점까지 낱낱이 어머니의 마음처럼 짚어드리지만, 그 상처를 처리하는것은 제스타일이네요. 아, 물론 내 신적 권한에 있어 자유의지의 선택이죠.
제눈에는 지상것에 마음을 둔 사람들이 이상할 뿐입니다. ㅎ 그러니 저더러 이상하다는 것에 대해 사과를 받고 싶지만, 어머니의 이름으로 용서하죠. 우리가 보통 구마를 하거나 치유를 할때는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합니다. 그것은 우리에게 주어진 권한일 수 있겠지만 모든 것은 하늘에서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나는 그저 당신처럼 냉소적이고 고집센 여자(즉 개만도 못한) 의 마음에 분명 상처 입으셨을 착한 여인, 천국을 품고 계신 어머니의 이름으로 용서함이 마땅하겠지요. 아, 물론, 당신은 말끔하고 세련된 신사이니까요. 자신의 기준정립에 의거해서 말이죠, ㅎ
아마 저 문구에 발끈하실지도 모르겠네요.
고집센 딸자식을 잘 감시하여라. 너의 관용을 악용할 것이다(집회 26장) 고집이 센 여자는 개만도 못하고 단정한 여자는 주님을 두려워한다.(집회 26)
아마 당신은 집회서 26장을 별로 좋아하시지 않을 겁니다. 왜냐면 당신은 그저 자기 입맛에 따라 자기 기준 밖의 것을 용납못하는 말끔하고 세련된 新영지주의자니까요. 과거 운동권 출신들은 기실 저의 고집에 비하면, 상놈들입니다. ㅎ 왜냐면 저는 그 광야의 사람이니까요. 가끔 광야에 와서 웩웩 소리지르고 갑디다 ㅎ 나는 사실 그 친구들이 못마땅했어요 ㅎ 프리드리히 니체 돼지새끼 오타쿠 같은 냄새가 나서. 십자군 전쟁을 종식시켰던 프리드리히2세의 후예죠... 아마도...
집회서에 욕이 나오냐구요? ㅎ 예수님도 뱀새끼라고 욕하신적 있습니다. 그게 新영지주의자들을 두고 하는 말인지는 형제님의 판단에 맡겨드려야 겠군요 ㅎ
내가 당신 같으면 집회서26장을 먼저 필것입니다.
그리고 아직도 멍청스럽게 제글의 오류나 뒤적이려고 멀쩡한 사람 이'상한 만드는데,, 맞기 맞네요, 저 치과에 가야 되거든요 ㅎ 아뭏튼 지금 잘 놀고 있네요. 형제님도 노시죠? 저도 덕분에 잘 놀고 있습니다.
집회서 26장 일부를 좀 볼까요?
훌륭한 아내를 가진 남편은 행복하여라. 그는 곱절은 오래 살리라. (집회서26장1절)
나는 사실 집회서26장1절을 제일 좋아한답니다. 머 형제님이야 한 집안의 구성원으로서 잘하고 있을테니, 내가 뭐 남의 집에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없구요. 아마도 저는 저 구절에 그렇게 합당한 사람이 아직 보이질 않아서, 그저 어머니께 모든 것을 의탁하고 있음니다만, 전적인 봉헌이죠.
사실, 단언코 말하지만, 여인과 아내는 우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세례성사로서 이미 하느님과 혼인하였기 때문이져,
청와대에서 살고 계시는 노 유스또 형제님도 빨리 성당에 나와야 하는데 말이에요, 김대중 형제님이나 전두환 형제님도 냉담을 풀고 나오셔야 하는데요, 지상에서 살날이 지금까지 살아온 날들보다 그리 많이 않거든요,
그리고 한마디 하지만 ⊙⊙
여자가 개보다 못하다,,,,
그러면 남자는 개보다 더하다는 말 아닙니까?
나는 그것을 개보다 못한 아내보다 그 아내보다 못한 뭣같은 남편에게 묻고 싶네요.
아 걱정 마세요, 나는 형제님만 두고 얘기하는 거니까.
하느님과의 관계가 60억 인구 모두가 1:1 관계이듯이
여기서는 형제님하고 나말고는 눈에 안띄는 거라곤 우리를 위하여 싸우는 천사들과 마귀시키들 밖엔 없잖습니까?
물론 스스로가 신앙을 체험한적이 없으니 뭐가 뭔지 알턱도 없는 新영지주의자에 불과하니까요.
나는 그저 당신이 교만할땐 망치든 일꾼이요 선생이고, 당신이 겸손할땐 가이드라인이자 친구일 뿐입니다. 허나 당신이 고집을 부린다면 내 신적 권리에 의해 내 의지대로 내 식대로 할수 밖엔 없어요, ㅎ 왜냐고? 그게 내 각카리니까.
아직도 이'상한 거 같아요? (치과에 빨리 가야 겠군,,,, 자꾸 이'상했다네...)
다마스트로비에스, 아멘
왜 이렇게 말이 많냐구요? ㅎ 왠줄 아세요? 땡깡에 쩌든 사람들 땜에 성경이 두꺼워 진거에요, 하느님은 십계명 밖에 안줬는데 공연히 사람들이 일을 복잡하게 만들거든요, 그래서 나도 내 스타일대로 오미조밀하게 잘난뇬 니 밖에 없더냐 란 식으로 오밀조질 친철히 해드리거니 캥캥 거리지 마세요...
아후, 빨리 치과가야지,,, 총총총
6 그것은 딴 여자를 질투하는 아내를 가진 자의 고통과 슬픔이다. 이런 여자는 함부로 혀를 놀려 좌충우돌이다
이것은 교회내의 영적인 질투, 즉 말하자면 일명 은총헌터들을 두고 하는 말인줄 사려되옵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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