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0월 31일 (토)
(녹) 연중 제30주간 토요일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자유게시판

악마와의 거래

스크랩 인쇄

박병선 [krock] 쪽지 캡슐

2006-04-27 ㅣ No.98713

악마는 속임수의 천재이며 거짓말의 왕자입니다.

 

당신이 숨쉬는 것조차 그들은 거래로 성사시킵니다.

 

당신이 은밀한 생각을 할때 그들의 더러운 영을 당신 머리안에 넣습니다.

 

그들 역시 은밀하게 움직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자신의 존재가 탄로나면 도망가기 바쁩니다,

 

그리고 파리떼 처럼 우리에게 다시 돌아옵니다. 7마리를  더달고,

 

우리가 괴로움중에 선행을 할때,

 

마귀는 우리에게 고통과 괴로움을 줍니다

 

우리가 용서를 할때 우리의 마음을 같이 찢어댑니다.

 

예수님의 손을 뚫은 것은 누구입니까?

 

예수님의 발을 꿇은 것은 누구입니까?

 

예수님의 뼈가 드러나도록 채찍질을 해댄것은 누구입니까?

 

예수님의 옆구리를 찔러 피를 쏟게 한것은 누구입니까?

 

그것은 사람들과 그들의 안에서 어린양에게 수난을 주던 마귀였습니다.

 

군중안에서 그들을 선동한 것은 누구입니까?

 

바리사이파와 율법학자를 가장한 新영지주의자들을 교활한 방법으로 선동한 것은 누구입니까?

 

진리에 있어 여러갈래길을 놓아 사람들을 이리저리 방황시키는 것은 누구입니까?

 

바로 우리안에서 매일 매밀 거래하는 여러가지 모습으로 윽박지르고 위협하고, 비겁하게

모든 것을 회피하게 만들어 버리는 육신의 탐욕과 만족, 기만, 아집에서 움직이는 바로 그들입니다.

모든 것을 하느님 탓으로 만들고 삿대질하는 그들입니다,

 

당신이 왜 유난히 성모신심에 반발하는줄 압니까?

 

그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여인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단호히 말합니다,

 

당신을 버리시오.

 

당신의 모든것을 끊고 오로지 어머니에게 모든것을 당신이 따르는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의탁하시오.

그분의 사도들의 모후이시기 때문이오

 

나는 생애 첫 어둠에서 그녀를 보았기 때문에 다른이들처럼 증언하는것이오.

당신을 온전히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어머니의 성심에 봉헌하시오.

그들이 가장 무서워 하는 것이 바로 성심에의 봉헌이기 때문이오,

 

아버지께서 십자가에 매달리신 것은 우리가 마귀와 싸울 힘을 주시기 위함이었으며

그것은 인내와 통고의 극기로 점철된 개개인의 십자가요.

이미 자신의 죄로 내팽겨 치고말았으니,

루시퍼가 자신의 뜻으로 하늘군대 1/3을 쓸어 갔을때

우리 역시 그 무리들중 하나였소.

그리고 그 죄를 속죄하기 위해 아담과 조상 연옥영혼들의 죄를

보속하기 위해 인간으로 태어나 또 여전히 죄로 사는 중생들이오.

공의로운 하느님은 우리를 성령으로서 한몸으로 보는데

우리는 탐욕과 이기심을 못버리고 삼구(三仇) 육신,세속,마귀에

의해 선행과 기도와 성사생활의 하루의 1/10도 못바치는거요

알겠소?

나의 육의 아버지 어머니는 그저 지상의 아버지 어머니요

나의 육의 자식은 나의 소유가 아니라 하느님것이란 말요.

그것은 당신이 이 지상에 속한것이 아니라 하늘에 속한자이기 때문이요.

 

당신은 그저 新영지주의 사상에 물들어 그 간결한 이유를 모르고

모든 것을 지식으로만 이해하려는 지상근성족에 지나지 않소.

 

우리의 모든것은 당신이 친히 우리에게 감당할 십자가를 주신것이오.

그러나 우리의 고집과 아집으로 내팽게치고 키워버렸지,

 

우리의 힘으론 기워갚지 못함은 우리의 비천함 즉 겸손이고,

우리를 봉헌하고 의탁함은 구속주에게 대한 신뢰요.

 

그 구속은 천주의 모친이 같이 하시는 공동구속자로서의

통고의 자격을 갖춘 우리를 사랑하시는 아름다운 어머니시란 말이요.

그로 인해 우리가 사는 것이 아니라 내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것이요.

 

우리는 본디 찬양천사로서 찬양과 찬미함은 마땅하나,

우리의 죄로 우리는 지상에 떨어져 우리의 죄를 인간의 업으로 대신하는 것이지만,

온전한 봉헌을 통해 무엇보다도 빠른 성인 반열에 참여하는 것이요.

불경에서는 성인이 됨 1억8천만겁의 환생을 단숨에 들이키는것이라 하오.

우리는 십자가를 통해 그리고 그 십자가의 어머니를 통해

천사들보다 못한 인간이지만 존귀과영광의 관을 다시 받는 것이요,

이 땅의 10여만의 순교자의 피가 이땅을 적시고 있는 이유요.

그 피는 당신과 내 몸속에도 이루고 있으니

이 곳은 천주 친히 내신 히브리 민족이요

교회의 땅이란 말이요.

우리는 늘 우리 주위의 이웃을 고통을,

저 북녁땅의 동포를 잊고 사는 그런 무지몽매한 자들이요.

그 고통을 우리손으로 어머니께 봉헌함은 당신께서 그것을

빛으로 바꾸어 우리에게 은총을 분배하시기 때문입니다.

 

이곳은 恨民族이 사는 恨半島

히브리의 뜻은 고통.

이곳은 천주께서 친히 정하신

제2의 새로운 예루살렘

恨半島 이다.

그분은 서쪽에서 시작한 일을 동쪽에서 새롭게 일으키실 것이다.

60억 인구 모두가 빠짐없이 천상에 들도록,

고뇌와 인고의 봉헌은 우리의 화관이다,

저의 겸손은 저의 비천함,

저의 영광은 은총이옵니다.

당신은 나약하지만 강합니다.

당신은 부드러우시며 자애로우시지만 정의롭습니다.

 

아멘. 알렐루야.



136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98716 우리의 천상적 지위|42| 2006-04-27 박병선
98714 플로리다 포에버 프로그램(Florida Forever Program)|3| 2006-04-27 배봉균
98713 악마와의 거래 2006-04-27 박병선
98711 [음악감상] 막걸리 좋아하시는 어르신네분만..<펌>|5| 2006-04-27 신희상
98708 땡깡부리는 3살짜리 철부지|15| 2006-04-27 박병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