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땡깡부리는 3살짜리 철부지 |
|---|
|
야훼하느님께서는 십계명을 주셨다...
사람은 율법서를 만들었다...
주신것은 10가지 밖에 없는데,
그들의 유희'를 보다보며 저렇게도 노는구나,,,, 란 생각이 든다,
그러니 성경이 두꺼워졌지...
그분은 나의 사령관이시며 나의 주인이며, 나의 아버지고, 나의 스승이고,
때로는 나의 형제이며, 나의 친구가 되실때도 있다,
그 사실만으로도 나는 행복하다.
나는 그분을 어머니를 또 아버지를 여러가지 이름으로 부른다,
하지만 나에게는 어머니며 아버지며, 형제같은 친구이시다,
왜냐면 나를 만드셨으니까,
나는 분명히 안다,
나의 투정을 받아주셔도 그분들이 순한 2살짜리 아이를 더 좋아하실지 말안듣고 땡깡부리는 3살짜리를 원하실지,
내가 죄에 빠져 흙탕물에 철벅거리며 그분 망토에 흙을 묻혀도 얼굴에 흙을 묻혀도 그분은 이내 미소를 짓고 그 흙을 털고 나를 다시 딲아주신다, 나는 또 이내 죄인으로서 미안하고 죄송하기 이를데 없다. 그러나 아버지와 어머니와의 관계가 어디 그런가... 나의 자녀다운 사랑하기를,,,,
나는 그분을 집안의 어른으로서, 모든 만물의 주인으로서, 비록 상속자지만 삯꾼같은 마음으로 섬길뿐이다,
알렐루야.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98713 | 악마와의 거래 | 2006-04-27 | 박병선 |
| 98711 | [음악감상] 막걸리 좋아하시는 어르신네분만..<펌>|5| | 2006-04-27 | 신희상 |
| 98708 | 땡깡부리는 3살짜리 철부지|15| | 2006-04-27 | 박병선 |
| 98707 | 오래 기억될 두 번의 시낭송|2| | 2006-04-27 | 지요하 |
| 98706 | 개혁적인 한국 개신교 온 라인 신문 소개 | 2006-04-27 | 이용섭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