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0일 (목)
(녹) 연중 제23주간 목요일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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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함과 희미함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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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19-09-27 ㅣ No.132809

 


분명함과 희미함의 차이

거룩한 연옥 영혼들과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하느님을 반대하는 사람들과

다른 신들을 믿는 사람들과

쉬는 교우들을 위해서 라는

지향을 미사에 참례때

혹은 기도하면서 붙이면

매우 큰 선행과

보속을 하는 것입니다.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모 마리아여!

*~*~*~*~*~*~*~*~*~*

분명함과 희미함의 차이

분명히 아는 것과 희미하게

아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분명히 아는 것은

내 것이지만
희미하게 아는 것은

남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단 한가지라도

분명히 앎으로
그것을 내 것으로

삼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분명히 사랑하는 것과 희미하게

사랑하는 것은 다릅니다.
분명히 사랑하는 것은

아름답지만
희미하게 사랑하는 것은

추하기 때문입니다.
나는 단 한 사람이라도

분명히 사랑함으로
아름다운 사람이 될 것 입니다.

분명히 믿는 것과 희미하게

믿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분명히 믿으면 신뢰 받지만
희미하게 믿으면

의심받기 때문입니다.
나는 분명히 믿음으로 인해
신뢰받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분명히 바라는 것과 희미하게

바라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분명히 바라는 것은

이루어 지지만
희미하게 바라는 것은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나는 분명한 소망을 품음으로
그것을 이루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분명히 말하는 것과 희미하게

말하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분명히 하는 말은

나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지만
희미하게 하는 말은

나를 뒤로 물러나게 하기 때문입니다.
나는 분명히 말함으로 그 말과 함께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분명히 좋은 생각과 희미하게

좋은 생각은 전혀 다릅니다.
분명한 좋은 생각은

나를 자유롭게 하지만
희미한 좋은 생각은

나를 얽매이게 하기 때문입니다.
나는 분명한 좋은 생각을 품음으로
내 삶을 자유롭게 할 것입니다.

(청골산 봉서방)

*~*~*~*~*~*~*~*~*~*~*

우리가 성인의

통공 교리를 생활화 한다면

지상에서 행할 수 있는

선행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성인의 통공 안에 있는

가족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과 예수님과

성령께 찬미와 흠숭을,

하느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와 요셉께 사랑을!)

http://예수.kr ,http://마리아.한국)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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