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6일 (일)
(녹) 연중 제23주일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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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 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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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19-10-03 ㅣ No.132948

 

성모 찬송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모후이시며 사랑이 넘친 어머니, 
우리의 생명, 기쁨, 희망이시여,
당신 우러러 하와의 그 자손들이
눈물을 흘리며 부르짖나이다. 
슬픔의 골짜기에서.
○ 우리들의 보호자 성모님, 
불쌍한 저희를
인자로운 눈으로 굽어보소서.
귀양살이 끝날 때에
당신의 아들 우리 주 예수님 뵙게 하소서. 
너그러우시고, 자애로우시며
오! 아름다우신 동정 마리아님.
천주의 성모님,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시어
그리스도께서 약속하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소서.

╋ 기도합시다. 
  하느님, 
외아드님께서 삶과 죽음과 부활로
저희에게 영원한 구원을 마련해 주셨나이다. 
복되신 동정 마리아와 함께 이 신비를 묵상하며
묵주기도를 바치오니
저희가 그 가르침을 따라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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