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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대학 야유회를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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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선 [sunnyhur] 쪽지 캡슐

2006-04-29 ㅣ No.98818

28일 본당 노인대학 원로 형제 자매님 70여분들과 막내 수녀님,

김호영 요셉 학장님을 비롯한, 봉사자님들과  화창한 날씨의

남이섬에 가서 즐거운 하루를 보낼 수 있었다.

원로 학생들께서 즐거워 하시는 모습과 봉사자님들의 열심에 힘입은 수고가 모두 우리 주님의 은총이라 생각하며 모두 즐겁게 하루를 마감 할수있게 해주신 우리주님과 성모님께 감사드립니다.

걸을 수 있을때 무리 해서라도 참석 하시라는 봉사자님의 말씀을

다시 기억하며 부디 원로 형제 자매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도하며 물질적 지원을 해주신 노년분과 위원님들과 몸을 아끼지 않고  매일매일 수고하시는 봉사자님들의 노고에 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

오늘 모두 고생 하셨습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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