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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잘못을 지적한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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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선 [krock] 쪽지 캡슐

2006-04-29 ㅣ No.98816

그것은 어려운 일이다,

 

어렵기 때문에 사람들은 사나워 진다,

 

죽기 까지 싸워본 사람은 알것이다,

 

모든 것이 조용할때, 그때 만큼 천상의 신적인 권리가 무수하다는거,

 

나는 그 선을 거의 넘을뻔 했다,

 

저주의 나락으로 말이다,

 

그게 내 한계다,

 

나는 마귀와 그 거래를 조금은 할줄 안다,

 

하지만 마귀는 늘 거래에 있어 진다,

 

그 한계는 내 힘이라고 생각하고 싶지 않다,

 

은총이 가장 넘치는 곳이 어디라고 생각하는가?

 

그곳은 온갖 살육이 난무하는 전쟁터이다,

 

온갖 저주가 난무하는 곳,

 

그곳이 가장 은총이 넘치는 곳이다,

 

기억하라 아버지의 자비심은 우리와 늘 함꼐 한다는것,

 

기억하라 모든 천사의 모후이신 어머니의 금지팡이가 우리와 함께 한다는 것,

 

죄를 즐겼으면 인정하라,

 

그리고 죽기까지 그 죄를 다시 짓지 않아야 한다,

 

나는 그것을 지상의 것으로 덕지덕지 치장하고 싶지 않다,

 

나는 천국문을 거치는 그 순간까지 죄인임을 잘 알기 때문이다,

 

아멘,

 

알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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