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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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잘못을 지적한다는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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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어려운 일이다,
어렵기 때문에 사람들은 사나워 진다,
죽기 까지 싸워본 사람은 알것이다,
모든 것이 조용할때, 그때 만큼 천상의 신적인 권리가 무수하다는거,
나는 그 선을 거의 넘을뻔 했다,
저주의 나락으로 말이다,
그게 내 한계다,
나는 마귀와 그 거래를 조금은 할줄 안다,
하지만 마귀는 늘 거래에 있어 진다,
그 한계는 내 힘이라고 생각하고 싶지 않다,
은총이 가장 넘치는 곳이 어디라고 생각하는가?
그곳은 온갖 살육이 난무하는 전쟁터이다,
온갖 저주가 난무하는 곳,
그곳이 가장 은총이 넘치는 곳이다,
기억하라 아버지의 자비심은 우리와 늘 함꼐 한다는것,
기억하라 모든 천사의 모후이신 어머니의 금지팡이가 우리와 함께 한다는 것,
죄를 즐겼으면 인정하라,
그리고 죽기까지 그 죄를 다시 짓지 않아야 한다,
나는 그것을 지상의 것으로 덕지덕지 치장하고 싶지 않다,
나는 천국문을 거치는 그 순간까지 죄인임을 잘 알기 때문이다,
아멘,
알렐루야.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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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818 | 노인대학 야유회를 다녀와서.|3| | 2006-04-29 | 허선 |
| 98817 | 퀴즈, 사도 요한의 어머니는 누구였습니까? | 2006-04-29 | 박병선 |
| 98816 | 누군가의 잘못을 지적한다는거.|6| | 2006-04-29 | 박병선 |
| 98815 | * 대검찰청 수고했습니다.|1| | 2006-04-29 | 이정원 |
| 98814 | 나도 펌 한 번 해 보고 싶어서|3| | 2006-04-29 | 이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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