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방금 서공석신부님의 강론에 대한 글을 읽었는데요. |
|---|
|
용서라는 것이 일방적인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저 험악한 주사파 권력자들을 '내가 그냥 마음으로 용서한다'해도 그들에게서 보는 거라봤자. 관계없이 세상을 종말로 치닫게 하는 것이고 그래, '학교에서 날르 괴롭히고 주사파정치인과 싸바싸바하고 나에게 마치 abba처럼 군림한 '거시기'를 용서한다'고
혼자서
아무리 저는 용서했습니다라고 기도해보았자. 오히려 지들이 통일을 위해 조국을 조지고 망치고 나와 내 이웃과 가족을 괴롭히는데 정말 기가차서 아무것도 안됩니다. 불안해서 아무것도 안되다가 화가 올라와 아무것도 안되다가.... 그렇다고 이성적으로 몇 마디 충고를 주었었을 때는 내가 준 충고에 이자까지 얹어서
너는 더한 놈이야, 너는 배신자야, 너는 안그러려고 무슨 노력을 했니?
이 따위로 나가는데 어찌 기가막히지 않겠습니까?
열받아서, 때로는 겂도 나서 아주 환장을 하겠습니다.
전에 운영자가 지운 글에서도 말하지 않았습니까?
오늘은 지들이 말한 것 처럼 헬기는 안나는데, 그래도 불안하고 화나고, 울화가 치솟는군요.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98842 | * 노무현 대통령의 양보 발언, 통합의 길이다. | 2006-04-29 | 이정원 |
| 98841 |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어오시는 것을 보았다. | 2006-04-29 | 주병순 |
| 98840 | 방금 서공석신부님의 강론에 대한 글을 읽었는데요. | 2006-04-29 | 손창호 |
| 98839 | 전주는 지금 축제 준비와 축제 중|3| | 2006-04-29 | 안은정 |
| 98838 | 드디어 내가 바라던 장난감들이 게시판에 들어왔습니다. | 2006-04-29 | 손창호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