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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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길 형제님 전상서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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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DATE DOMINUM
좋은 하루 되셨습니까?
이강길 형제님께서 제가 낸 Quiz를 가지고 문제를 또 삼으시네요? (일사부재리 원칙을 아시기나 하시는지?ㅠㅠ)
클린게시판에 형제님이 이미 항의하셨고 관리자님께서 제게 경고 처분을 내리셨습니다. 저도 제가 약간의 익살기가 있었던 것을 받아드리고 경고를 감수, 한말씀도 불평하지 않고 받아 드렸습니다. 그글도 제가 스스로 원래 계획 하였던대로 제손으로 삭제하였습니다.
그리고 4 반칙을 받은 농구선수 처지가 생각나 이제 제 아디디 목숨도 간당 간당하고나 하고 "교우님들 안녕히 계시이소"하는 유서?까지 미리 써서 모 자매님께 부탁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래도 여쭈시니 답변을 하여야 하겠지요? 해명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한 면도 있습니다.
거의 제목만 있는 4글을 통해....저의 느낌 또 제가 하려던 일은 이런 것이었습니다. ********************************************** 98423 Re:이 인간들은? 무!!! (냉무 투^^*) (1) 박요한 2006/04/22 78 0 Re:쌍 일까? (냉무 Too^^*) 박요한 2006/04/22 59 0 Re:ddx 입니다!!! (함흥 냉면?????) (1) 박요한 2006/04/22 67 0 그 안에 든내용은 그냥 생각나는대로 제느낌 을 표현 한 것 이구요.
냉무와 짝을 마추어 함흥냄면이라 하기도 하고, 마을을 나지막한 고향집이다 표현도 해보고, 제가 표적하는 두 M신부의 성함을 풀어 넣기도 했구요, 이분들이 좋아하시는 김정일 수령님을 냄새난다 익살을 부려 보기도 했고... 이상 시인의 글을 들어 보시는 분들에게 약간 Quiz를 내는 감도 표현을 했습니다.
도둑이 제발이 저린다고 저린 분?이 물론 알아 보셨습니다. 뭐 대단한 발견을 한 듯 호들갑을 떠셨지만 ....ㅎㅎㅎ (Quiz 덫에 걸린 것이지도 모르고...ㅎㅎ) **********************************************
제가 그날 남형제의 공지사항을 보고 왜 남형제님이 공지를 하시나 하고 의문을 가지며 유무상통을 기억하고 확인 조사하면서 여러가지 사실을 발견하고는 ...
첫째는 이런 일을 꼭 제가 발설하여야 하나싶어 염증도 느꼈고... 저자신도 싫어서 푸념을 해본 것이라 할 수도 있습니다. 사실 미국에서 이민와 사는 이점 중의 하나는 자신의 정부가 하는 일에 삼보 데모나 하며 (도올과 같이?) 주민의 핑게를 대고 핵발전소를 결사 반대한다던지 하는 이런 그악한 행태들을 안보아도 좋다는 것이니까요ㅠㅠ.
이 유무 상통도 미사중 삼배 한다면서요??? ㅋㅋㅋ 그것 한번 참관하러 가야 하겠네요.
(유치한 인간 도올 이야기는 나중에 드리겠습니다. 저는 김용옥을 잘 압니다. 중고등 6년을 함께 지냈으니까요. 간단히 말씀드려 가장 악질적으로 반종교의 정서를 외치는 인간입니다. 친구로서야 친하지만 가톨릭으로는 적입니다. 그런데 이 무뉘만 신부이신 분들이...뜻에 맞는다며 함께 어울리며... 곁가지를 치네요. 그만 해두고 언제 따로 한번 올리겠습니다. 이제 왜 제가 이분들을 문제 삼는지 아시겠지요?)
그래도 저도 아닌 밤중에 갑자기 말씀드릴 수가 없으니까 이 퀴즈를 통해 누가 이 코드성 퀴즈를 알아 맞출수 있을까... 누가 發題하려는 저를 도와 주실까 하는 궁금증도 있었지요. 제발이 저린 사람이 누구일까????
제가 굿자만사를 욕했다구요? 천만에 말씀입니다. 제 뜻은, 많은 분들이 만류하시는 "유무 상통"을 거론 하려고 發題를 저 나름대로 한 것이고 아무도 상대를 해주지 않았다면 저 혼자 북치고 장구 치고 할 수 밖에 없었는데... 우리 이강길 형제님께서 큼지막하게 지적해주시고 클린 게시판에 진정하여서 실제로는 제가 하려는 일을 도와 주신것이지요.
그래서 형제님의 도움으로 얌전하게 제가 뜻했던 유무 상통 논의를 조용하게? 진행한 것은 여러 교우님들이 이미 보신바 있습니다.
자초 지종은 이 정도면 되었지요? 간단히 말씀드려 유무상통을 거론한 것이지 굿자만사를 욕한 것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일사부재리 원칙에 의해 더 이상 거론 하지 않았으면 하였는데 형제님께서 또 한번 그문제를 꺼내시니 유무상통 마을의 관계자들이 거북하겠네요. 그분들에게 미안한 느낌을 가집니다.
좀 미진한 감이 없지 않았는데 유무 상통의 문제점을 다시 한번 논의 하여 볼까요?
저는 유무 상통 문제 그정도로 접었으면 합니다. 제가 존경하고 아끼는 (물론 반대도 맞습니다) 두분께서 간곡히 만류를 해주셨으니까요. 꼭 제가 그분들께 동의하는 것은 아니었지만.
실제 제가 논박하려는 측은 그악하게 반정부 반 가톨릭을 외치는 두 M신부측에 있었으니까요. 유무 상통은 그 분들과 막역하다는 사실 그리고 이 마을이 영리를 추구하는 (아무리 아니라 해도) 때문에 어쩌면 인구에 회자하는 면도 없지 않으니까요.
자, 이강길 형제님.. 답변은 이정도면 되었나요? 욕하지도 않은 사실을 가지고 굿자 만사를 끌여 들여 욕했다고 몰고 가시지 말고 제 본론을 답변해 주셔야지요?
********************************************** 이게시판이 형제님 카페정도로 밖에 안보이나요?
형제님이 좋아하는 행사가 있는 날에는 다른 행사 공지하면 안됩니까?
그 근거는 무엇입니까?
혹 형제님때문에 양식있는 형제님들이, 굿자만사 모임이 많은 지탄을 받는다고 생각지 않으신지요?
두번째 같은 질문을 반복합니다. 치졸한 맞불 작전이나 어리버리한 말로 호도하는 것 통하지 않습니다.
성실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PS: 음악 문제는 그냥 넘어 가겠습니다. 저도 못할 문제를, 능력을 보고 질문드렸어야 하는 건데... 답변 예정자님의 능력의 범위를 넘어선 것 같아서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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