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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제53장} :: 착한 일 하는 이가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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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숙 [church21] 쪽지 캡슐

2006-04-29 ㅣ No.98855






+ 예수, 마리아, 요셉.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 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아멘.

 

 

 {제 53장}

 

1.  {지휘자에게. 알 마할랏. 마스킬. 다윗}

 

2.  어리석은 자 마음속으로

'하느님은 없다.' 말하네.

모두 타락하여 불의를 일삼고

착한 일 하는 이가 없구나.

 

3.  하느님께서는 하늘에서

사람들을 굽어 살피신다.

그 누가 깨달음 있어

하느님을 찾는지 보시려고.

 

4.  모두 빗나가 온통 썩어 버려

착한 일 하는 이가 없구나. 하나도 없구나.

 

5.  어찌하여 깨닫지 못하는가?

나쁜 짓 하는 자들

내 백성을 빵 먹듯 집어삼키는 저들

하느님을 부르지 않는 저들.

 

6.  거기에서, 겁낼 것이 없던 그곳에서

그들은 겁에 질려 소스라치리니

너를 포위한 자들의 뼈를

하느님께서 흩으시겠기 때문이다.

네가 그들에게 창피를 주리니

하느님께서 그들을 물리치시겠기 때문이다.

 

7.  아, 시온에서 이스라엘의 구원이 베풀어졌으면!

하느님께서 당신 백성의 운명을 되돌리실 때

야곱이 기뻐하고 이스라엘이 즐거워하리라.

 

+ 예수님 저희죄를 용서하시며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연옥영혼을 돌보시며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 오소서 성령님,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정배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의 힘있는 전구를

    들으시어 오소서.

 

서울 대교구 7지구 노원성당 최바실리아.

5월 1일 저녁에 성모의 밤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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