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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제54장} :: 성모님께 노래와 함께,봉헌하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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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 마리아, 요셉.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 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아멘.
1. {지휘자에게. 현악기와 더불어. 마스킬. 다윗.
2. 지프인들이 사울에게 와서 "다윗이 우리 가운데에 숨어 있습니다." 하고 아뢰었을 때}
3. 하느님, 당신의 이름으로 저를 구하시고 당신의 권능으로 제 권리를 되찾아 주소서.
4. 하느님, 제 기도를 들으시고 제 입의 말씀에 귀 기울이소서.
5. 이방인들이 저를 거슬러 일어나고 포악한 자들이 제 생명을 노리기 때문이니 그들은 하느님을 자기 눈앞에 모시지도 않습니다. 셀라
6. 보라, 하느님은 나를 도우시는 분, 주님은 내 생명을 받쳐 주시는 분이시다.
7. 저의 적에게 악이 되돌아가게 하소서. 당신의 진실로 그들을 멸망시키소서.
8. 제가 기꺼이 당신께 제물을 바치오리다. 주님, 당신의 좋으신 이름을 찬송하오리다.
9. 당신의 그 이름이 저를 구원하시어 제 눈이 원수들을 내려다보겠기 때문입니다.
+ 예수님 저희죄를 용서하시며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연옥영혼을 돌보시며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 오소서 성령님,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정배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의 힘있는 전구를 들으시어 오소서.
서울 대교구 7지구장좌 노원성당 최바실리아.
@@@ 아름다운 성모동산에서 성모의 밤을 치르고, 찬란한 오색촛불과 장미꽃들이 바람결에 춤추는 가운데
@@@화관 씌우신 성모님과 오랫만에 기념사진 찍고, 성모님 노래 부르면서, @@@ 오월 한달을 묵주기도로 봉헌하기로 마음을 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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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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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922 | 꽃다발|1| | 2006-05-02 | 진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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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919 | {시편 제54장} :: 성모님께 노래와 함께,봉헌하나이다.|7| | 2006-05-01 | 최인숙 |
| 98914 | 지규빈 히야친따와 굿자 엄마들|10| | 2006-05-01 | 지요하 |
| 98913 | 김수환추기경님.정진석추기경님.마리아의딸수녀회수녀님.그리고교형제자매여러분....... | 2006-05-01 | 이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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