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5일 (월)
(백)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교육 주간)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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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로 지켜내지 않는 사랑은 세상에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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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kimhh1478] 쪽지 캡슐

2019-10-23 ㅣ No.96282

 


  눈물로 지켜내지 않는 사랑은 세상에 없거든요 

마음에 없는 말로 상처주지 말고 작은 실수에 토라지지 말고 여린 갈대처럼 흔들리지 말고 그사람에게 처음주던 사랑을 항상 기억해요 한시도 그사람 슬퍼보이지 않게 곁에 없을때도 혼자라 느끼지않게 언제까지나 둘만의 믿음 잃지않게 함께하던 따스함을 늘 간직해요 때론 눈물나고 가슴 아플때 있겠지만요 사랑하고 있다는건 그래서 사랑인걸요 눈물로 지켜내지 않는 사랑은 세상에 없거든요 이제껏 흘린 눈물보다 더 많은 눈물을 흘려야한대도 가슴에 꼭 안아주고픈 사람이라면 그 사람에게 처음받던 사랑을 잊지말아요 - 좋은생각 중에서 - <Html by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내 마음은 호수요 / 신영옥 ♬ 내 마음은 호수요 그대 노 저어 오오 나는 그대의 흰 그림자를 안고 옥같이 그대의 뱃전에 부서지리다 내 마음은 촛불이오 그대 저 문을 닫어주오 나는 그대의 비단 옷자락에 떨며 기어이 최후의 한방울도 남김없이 타오리다 내 마음은 나그네요 그대 피리를 불어 주오 나는 달 아래 귀를 귀울이며 호젓이 나의 밤을 새이오리다 신영옥-내마음은 호수요 - 김동명 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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