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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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눈물로 지켜내지 않는 사랑은 세상에 없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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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을 그리워 말자. 그때도 아픔이었으니 뾰족한 대나무보다 바람에 흔들리는 가녀린 코스모스가 이름다우니 흔들린다고 탓하지 말자. 그래서 꺽이지 않는것이니 밤 삶고 계란쪄서 가방 가득 과자넣고 소풍가던 어린시절처럼 가슴 가득 연민 품고 들판에서 말달린다. 바람을가르고 눈물은 감추고 빗물에 씻겨내려간 내 청춘이여 젊음이 무에 그리 좋던가 황혼에 호젓하게 그리 그리 살다가 어느땐가 님께서 부르시면 맨발로 뛰어나가 그 가슴에 안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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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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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285 | ★ 회의에 지각한 공작|1| | 2019-10-23 | 장병찬 |
| 96283 | 말 한마디로 당신은 평가받습니다.|2| | 2019-10-23 | 김현 |
| 96282 | 눈물로 지켜내지 않는 사랑은 세상에 없거든요|2| | 2019-10-23 | 김현 |
| 96284 | Re:눈물로 지켜내지 않는 사랑은 세상에 없거든요 |
2019-10-23 | 이경숙 |
| 96281 | 100세를 앞둔 노인이 들려주는 인생교훈|2| | 2019-10-23 | 김현 |
| 96280 | 용서하기란 참으로 어렵다. 그래도 용서해야만 한다.|1| | 2019-10-22 | 유웅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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