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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교육 주간)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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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많아서도 행복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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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웅열 [ryuwy] 쪽지 캡슐

2019-10-24 ㅣ No.96295

[나이 많아서도 행복한 사람] 

늙어서도 행복하게 사는 사람은 

나름대로 보람차고 아름다운 자기의 세계를 

 

만들어 가는 사람입니다. 

자신의 세계를 정성껏 만드는 과정이 있기에 

 

삶의 진정한 주인이 되는 기쁨과 행복을 알 수 

 

있게 됩니다.

크나 작으나 자신의 세계는 자신만이 만들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얻을 수 있는 즐거움과 만족과 행복은 

 

진행형이고, 감사의 대상이 됩니다. 

 

 

 

타인의 행복을 넘보고 기웃거릴 

 

필요 없는 품위있는 기쁨이고 즐거움입니다.

사회에 유익이 되고  정과 사랑이 가득한 

 

세계를 만들어가는 고집스런 마음을 슬기롭게 

 

선용하여 좀 더 아름답고 살기 좋은 세상으로 만들어 

 

감을 기쁨으로 승화하면 노인의 행복이 됩니다.

노인이 자신의 세계를 가지고 

 

행복할 수 있음은 욕심 없이 바른길을 걸어온 

 

노인이 얻을 수 있는 축복이고 행복의 하나입니다.

보다 더 슬기롭게 자신을 관리하고 

 

깊이 사랑한다면 늙어 갈수록 더욱 아름답고 

 

멋진 세계의 행복을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자신만의 시간표로 

 

생활을 즐길 시간에 감사하며,

 

 

 

삶의 소중함에 공감할 마음의 여유가 

 

살아있는 기쁨과 일하는 즐거움이 주는 행복을 

 

누릴 수 있게 합니다.

노년의 삶은 

 

하늘이 베풀어주시는 특별한 축복입니다.  

 

 

 

이렇듯 특별하고 귀한 축복의 선물에 얼마나 많이 

 

감사하며 행복 하느냐 하는 것은 자신의 몫입니다.

나이 많아서도 진정 행복한 사람은 원망이나 

 

미움 없이 사랑의 마음으로 세상을 밝게 보고,

 

모든 것에 감사하는 고운 심성을 가지고 욕심없이 

 

마음의 풍요와 자신의 진실한 영적 평화를 만들어가는 

 

사람입니다. 

현재의 자신의 삶을 깊이 사랑하는 것은 물론이고  

 

자연과 살아있는 모든것을 마음 것 사랑하며 후회는 남기지 

 

않으려는 노년의 멋진삶을 즐기며 살아가는사람입니다.

진정 노년기는 하나님이 주시는 축제입니다.  

 

감사하며 즐겁고 행복할 수밖에 없는 귀하고 특별한 은혜며 

 

축복입니다.

 

 

 

                       <다래골 著>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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