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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체 후 묵상 (5월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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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애 [sunrider] 쪽지 캡슐

2006-05-03 ㅣ No.98962


 
 

영성체 후 묵상 보이지도 않고 만져지지도 않는 하느님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어려운 질문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간단하게 답하십니다. "나를 보아라." 예수님께서 어떤 마음을 지니셨는지 안다면, 하느님의 마음도 알것입니다. 하느님께서 얼마나 사람들을 사랑하시는지를 알려면 예수님께서 얼마나 사람들을 사랑하셨지를 깨달으면 됩니다. 그 아버지에 그 아드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아버지 안에 계시고, 아버지께서 예수님 안에 계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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