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5일 (월)
(백)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교육 주간)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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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과 슬픔, 이 또한 지나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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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kimhh1478] 쪽지 캡슐

2019-10-26 ㅣ No.96309

 

 

 

♧ 기쁨과 슬픔, 이 또한 지나가리라! ♧

 
어느 날 페르시아의 왕이 신하들에게
 마음이 슬플 때는 기쁘게
 기쁠 때는 슬프게 만드는 물건을
 가져올 것을 명령했다.

신하들은 밤새 모여 앉아 토론한 끝에
 마침내 반지 하나를 왕에게 바쳤다.
왕은 반지에 적힌 글귀를 읽고는
 크게 웃음을 터트리며 만족해 했다.
반지에는 이런 글귀가 새겨져 있었다.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슬픔이 그대의 삶으로 밀려와 마음을 흔들고
 소중한 것들을 쓸어가 버릴 때면
 그대 가슴에 대고 다만 말하라.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행운이 그대에게 미소 짓고 
기쁨과 환희로 가득할 때
 근심 없는 날들이 스쳐갈 때면
 세속적인 것들에만 의존하지 않도록
 이 진실을 조용히 가슴에 새기라.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
<Html by 김현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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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orever With You (영원히 당신과 함께) ♬ 

I tried to keep me in your mind
난 당신의 마음에 들고 싶어요
I tried to keep me by your side 
with all the love I gave to you
난 당신에게 모든 사랑을 주면서 당신 옆에 있고 싶어요
You would always find another one, what am I to do 
당신은 항상 다른 사람만을 찾아요, 내가 어떻게 해야하죠.
I tried to keep me in your life
난 당신의 생에 나를 기억시키고 싶어요
I tried to keep me close to you even 
with the love I gave to you
나는 나의 사랑을 주면서 당신과 가까워지고 싶어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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