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6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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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 80대 노인 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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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웅열 [ryuwy] 쪽지 캡슐

2019-10-26 ㅣ No.96310

70대 ~ 80대 노인 별곡
         

 

" 알아두면 좋습니다."
천천히 읽고 생각하는 30분
전혀 시간이 아깝지 않아요. 

 

차분히 하나씩 하나씩 읽으면서....
곰곰이 생각해 보세요.

인생의 後半은 마무리의 시간들이다.

整理하고 즐기며 마무리 해야 한다는
마음가짐이 중요할 것이다.

아는 것도 모르는 척, 보았어도 못본 척

 

넘어가고, 내 주장 내세우며 누굴 가르치려

 

하지 말자.

너무 오래 살았다느니, 이제 이 나이에

 

무엇을 하겠느냐는 등등 ~ 

 

스스로를 죽음으로 불러들이는 어리석은

 

짓을 하지말자. 살아 숨쉬는 것 자체가
生의 歡喜 아닌가?! 

 

아무것도 이룬 것이 없더라도 살아있는

 

人生은 즐거운 것이다.

家族이나 他人에게 서운한 마음이 있더라도
그 責任은 나의 몫이라고 생각하자.

그리고 老人의 節約 (절약)은 더 이상 美德이 아니다.
있는 돈을 즐거운 마음으 로쓸 줄 알아야 따르는 사람이

 

많은 법 ...

축구에서 전/후반전을 훌륭히 마치고 연장전에 돌입한

 

당신의 능력을 이미 관중들은 충분히 알고있다.

연장전에서 결승점 뽑을 욕심은 후배들에게 양보하고,
멋진 마무리 속에 박수칠때 떠날 수 있도록 멋진 '有終의 美'를

 

꿈꾸며 살아가자~!

 

                

 

그러기 위해서,
1. 마음의 짐을 내려놓아라. 

 

財産을 모으거 나, 地位를 얻는 것이 競爭關係 속에서

 

이루어지는 것이기에, 黃昏의 人生은 이제 그런 마음 의 짐을

 

내려 놓아야 한다.

2. 權威(권위)를 먼저 버려라.

노력해서

 

나이먹은 것이 아니라면 나이 먹은 것을 내 세울 것이 없다. 

 

나이 듦이 당신에게 가져다주는 것은 權威도 地位도 아니다.
조그만 同情일 뿐이다 ~ !

3. 容恕(용서) 하고 잊어야 한다.

살면서 쌓아온 미움과 서운한 감정을 털어 버려야 한다. 

 

4. 恒常 청결해 야 한다. 

 

마지막까지 추한 꼴 안 보이려는 것이 인간이 버려서 는

 

안되는 자존심이다!

5. 甘受(감수) 해야 한다. 

 

돈이 부족한 데서 오는 若干의 不便,地位의 喪失에서 오는
自尊心의 傷處(상처) 家庭이나 사회로 부터의 疎外感도 감수

 

해야 한다.

6. 身邊(신변)을 

 

整理(정리)해야 한다.
나 죽은 다음에 자식들이 알아 서 하겠지하는 思考方式은

 

無責任한 것이다.

7. 子息으로 부터 獨立해야 한다. 

 

金錢的인 獨立은 물론,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얽매인

 

父母子息關係를 떨쳐 버려라. 

 

자식도 남이다. 그저 제일 좋은 남일 뿐이다! 

 

8. 時間을 아껴야 한다.

老人의 時間은 금쪽같이 귀하다.
'時間은 金이다'라고 했지만 노인의 시간은 돈보다 귀하다!

9. 感謝하고 

 

奉仕해야 한다.
삶의 마지막은 누군가에 의지해야 한다. 

 

더구나 孝誠스런 子息이 없다면 더욱 그렇다.
세상에 고마움 을 표하고 살아 움직일 수 있을 때 他人을 위해 서도

 

미리 갚아 두어야 한다.

살아온 이 地球의 環境과 우리 사회에 고마움을 느낄 수 있어야

 

成熟한 老年의 삶이다.

 


10. 參與 하라. 

 

社會나 團體 活動,혹은 이웃간 의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 하라.
친구와 어울리고 취미활동에 가입하라.

11. 혼자서 즐기는 習慣을 기를 것.

혼자서 즐기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노인이 되고 세월이 흐르면 친구들은 한 사람 두 사람 줄어든다.

設或(설혹) 살아 있더라도 건강이 나빠 함께 지낼 수 없는 친구들이

 

늘어난다. 

 

아무도 없어도 낯선 동네를 혼자서 散策 (산책)할 수 있을 정도로

 

孤獨에 强한 人間이 되어야 한다.

12. 老人은 

 

每事에 感謝할 줄을 알아야 한다.
感謝의 表現이 있는 곳에는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神奇하게 밝은 빛이 비치게 마련이다.

祝福받은 老後를 위해 오직 한 가지,
반드시 지켜야 할 것을 꼽으라 면 나는 서슴지 않고, “감사합니다” 라고
말 할 것이다. 

 

눈도 잘 보이지 않고, 귀도 잘 들리지 않으며, 몸도 잘 움직일 수 없어,
대소변도 못 가리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그는 儼然) 한 人間 이며,

 

아름답고 참다운 老年 과 죽음을 체험 할 수 있는存在 이기 때문이다.

13. 새로운 기계사용법을 

 

적극적으로 익히도록 해야한다. 새로운 기계의 사용 방법을 익히기가 어렵다.
몇 번씩 설명을 듣고, 여러 차례 설명서를 읽어 보아도 도저히 이해하기가

 

어렵다는 이유로 그런 새 기계사용을 포기하 기보다는 持續的으로 勞力해서

 

익숙 해지도록 하라. 

 

若干 불편하더 라도 지금狀態 그대로가 좋다 고 생각하지 말라.
이런 징후는 젊은 사람에게 도 있으나, 心理的 老化와 相當히 比例하 는 것 같다.

14. 交通이 

 

混雜한 出退勤 時間對에는 移動하 지 말자.
노인이 러시아워의 혼잡한 시간에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야할 경우는 흔치 않다.
교통이 혼잡한 시간대에는 외출을 삼가 하여 출퇴근 하는 젊은사람 들 에게 폐가

 

되지 않도록 配慮해야 한다.

15. 짐을 들고 다니지 말 아라. 

 

들어야 한다면 최소로 줄여라. 外出이나 旅行 을 할때 노인은 짐을 들어서는 안된다.
同行者가 없으면 自身이  疲困해지고, 동행자 가 있으면 동행자에게 弊를 끼치게

 

되기 때문이다.

16. 입냄새, 몸냄새에 

 

神經 을 쓸 것. 노인이 되면, 노인 特有의 냄새가 난다.
따라서항상 香水를 휘대하여, 極히 少量 이라도  使用 하는 것이 좋다.

17. 나이가 들면

 


不潔한 것에 泰然한 사람 들이 꽤 있다.
자주 씻을 것. 淸潔하게 하는 것은 自身 을 위해서도 그렇지만,
同時에 周圍 사람들에 대한 禮儀 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내의는 每日 每日,혹은 이틀에 한번씩, 자주 갈아 입고,
寢具나 잠옷 등은 날을 정해서 더럽게 보이던 보이지 않던 세탁 하여야 한다.

18. 化粧室을 사용할 때에는 문을 꼭 잠그고 ~, 무릎은 가지런히 하고
      변기에 앉을 것. 

 

나이가 들면 化粧室에 들어가 서 무릎을 벌리고 便器에 앉거 나,

 

문을 꼭 잠그 는 것을 疏忽 (소홀) 히 하는 境遇가 많아진다. 었다는 징조 이다.
이는 精神狀態의 解弛(해이)와 주위 사람들에 대한 配慮의 缺如에서 생기는 현상이다.

 

반드시 注意 해야 한다.

19. 죽기 전에 자신의 

 

物件들을 모두 줄여 나가도록 하라.
어렵지만 日記나 寫眞 등, 자식들이 꼭 남겨달라고 하지 않은 것들은,
老人이라는 소리를 들을 즈음부터는, 조금씩 처분하는 마음자세로
죽음을 맞을 準備를 하는 것이 좋다. 

 

財産도 마찬가 지다.아무 생각 없이 남긴 재산 은,종종 遺族들 을 번거롭고 힘들게 한다. 

 

더 이상 나의 判斷力이 흐려지기 전에, 實하게 整理해 두자.
球心點 없어지는 그날, 肉間의 紛爭이 發生치 않도록 하는 賢明한 조치 이기 도 하다.

20. 親舊가 먼저 죽더라도 泰然(태연)할 것.

친구가 먼저 세상을 뜨는 일은,(남편이나 아내가  먼저 떠나는 것도 같다)
늘~ 事前에 마음속으로 예상하고, 準備하는 것이 매우 重要 하다.

그렇게 하면 상 닥친 運命에 대해 마음의 覺悟 (각오)가 서게 된다.
‘드디어 헤어지 게 되는구나.’ 라고 恨歎하기보다, 몇 십년 동안 즐겁게

 

지내 주 어 고마웠어’라 고 感謝해 하는 마음의 姿勢가 重要하다.
곧 내 次例가 올것이니까.

21. 허둥대거나 서두르지 않고 뛰지 않는다. 

 

老人의 갖가지 心身의 事故는 서두르는 데서 일어난다.
이만큼 살아왔 는데, 여기서 무얼 더 서두를 게 있겠는가?
老人이란 한 걸음 한 걸음 걸어 나가면서, 인생을 吟味할 수 있는 나이다. 

 

그런 意味에서는 나이가 들면 누구나 '藝術家'다.

 

노인이 되어 詩를 쓰기 始作 하는 사람들이 많은 건 그런연유 때문 이다.

서두를 必要가 없다. 무엇이든 느긋하게 하고, 느릴수록 좋다.

22. 每日 적당한 運動을 日課로 할 것. 

 

나이가 들면 身體의各 部位 가 退化되는 現像 이 老年의 서글 픔 이다.
身體의 退化를 沮止(저지)하는 유일한 方法은 恒常(항상) 몸 을 鍛鍊(단련) 하는 것이다.
平素에 家具나 구두, 機械類를 닦고 조이며 손질을 게을리 하지 않는 것처럼, ,,

 

하루 세번 食事를 하듯,  每日 定해진 時間에 規則的 으로 알맞은 運動을 하는 것.

 

 

 

                      -생활의 지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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