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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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화살 형제님^^* 그리고 굿자만사 회원들에게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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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date Dominum
안녕하신지요? 저는 이강길님에게 그렇게 간곡히 두번씩이나 전상서를 올려도 꿈적도 않더만... 그건 이형제님 스타일이니 그렇게 인정하고 넘어 갑니다.
저는 부르실때마다 이렇게 나와서 인사드립니다. 괞찮습니다. 이게 또한 저의 스타일이니까요.
우선 미랄 아니 밀알 회의 영문표기일은 한 10개쯤의 꼬리글로 해명하였기때문에 더 할 이야기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김형제님의 마지막 글, 사나이 답게 나와서 해명하라시니 맘에 듭니다.
싸나이답게... 망에드는 말입니다. 좋습니다, 한판하십시다.ㅎㅎㅎ 박터지게 다투며 정도 들거든요^^*.
형제님이 올려주신 글은 대강 두가지 글을 모으신 것입니다. 정자매님과의 대화 그리고 성경쓰기 씨스템내의 게시판입니다.
그 글들을 이해하실려면 그 빽그라운드를 좀 이해하셔댜 합니다. 글을 볼때 마음을 봐달라는 부탁도 드렸지만... 이해가 안 될 수도 있겠군요. 좀 더 구체적인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1. 첫째...제가 정 쿠르즈 미사일 자매와의 대화들입니다. 제가 정자매님과 가깝게 친분이 있을때 없으셨기에 이것을 이해하시기 힘들 것입니다.
"휘리릭.."이라고 쓴 것은 전부 쿠르즈 자매님과의 과거 우정을 그리고 있다는 뜻입니다. 쿠르즈 자매님이 쓰시던 Brand이니까요.
가령 배봉균형제님이 글을 올리시면서 친하신 분들과 이런 저런 농담을 주고 받습니다. 이강길 님이 행사 사진을 올리면서 사진의 분들께 농을 하십니다. 그럴 수 있는 친분들이 있으니까 그것을 시비하시는 분들 없습니다. 그렇지요?
그러니까 형제님은 저와 정자매님이 친분으로 농담하고 있는 장면을 가지고 시비하시는 것입니다.
2. 두번째는 성경쓰기 내의 게시판 글을 퍼 오셨습니다. 굿뉴스에 바란다에 글을 올렸더니 성경쓰기 씨스템안에 게시판에 자세한 것을 쓰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들어 갔는데 그때 부터는 잘 되기 시작했습니다.
새로 성경쓰기 때문에 저는 구닥다리 Window98 씨스템을 버리고 쌩쌩 나는 XP를 집에서 쫓겨날? 각오를 하고 집사람 몰래 구입하고 설치부터 했다는 이야기 방방곡곡 하였습니다. 이곳만 빼놓고.
그런 와중에 우리 같이 성경쓰는 팀들끼리 할수 있는 잼있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참여 현황 스크린을 보면 한글 명과 영어명이 나란히 나오는데 mi-Ral 그게 자꾸 눈에 거슬리는 겁니다.
그냥 copy paste할 수만 있었으면 이 게시판에 그런 글 안올렸슬 겁니다. 그게 안되니까 메모를 했다가 다시 쓰려니까 은근히 부아가 나지 뭡니까? 또 정자매님을 좀 teasing 해주고 싶었습니다.
오죽하면 어떤 장면에서는 "이 성경쓰기 무효입니다. (초음속으로 휘리릭!!)". 하고 부르짖었겠습까? 물론 농이지요. 그많은 시간과 노력을 드려가면서 쓰신 분들게 할 수있는 이야기가 아니지요. (그러나 아직 그의문은 남아 있습니다. 왜 다른 회원은 3만절을 쓸동안 우리는 손놓고 있었어야 하는지??? 혹 관리자님 알고 계시면? 여쭈어 봐 주실래요??).
Insider trading이라는 단어를 아시지요? Insider 들이 거래를 한다고 꼭 불법적인 행위를 해서가 아니라 미리 미리 씨스템을 알고 준비할 수 있는 이점을 가지고 그 이점을 활용만 하여도 불법으로 간주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그런 일은 없었겠지요? 밀알회가 하다못해 베타 시스템을 테스트하는 도움을 주셨더라도 그것은 이점을 악용하는 격이 되는 것이지요. 헐 뜯으려 하는 말이 아닙니다. 그런 점은 없었나 염려 하는 것이지. 이게 무슨 많은 돈이 걸린 주식 Game도 아니고 성경 쓰기 입니다. 농으로 하는 소립니다.ㅎㅎㅎ "배밭에 가면 삿갓도 고쳐쓰면 안된다"....그런 이야기지요. 마침 또 밀알이 일등이시라니.
그러나 배형제님이 긴글을 올리면서 농을 하드시 이강길님이 사진작업을 하고 올리면서 농을 하드시 우리 성경쓰기 회원들끼리 할 수있는 정도의 이야기 아닌가요? 대학생회더러 x쭐이 빠진다고도 하고 마라톤회에게는 콜라를 많이 먹었느냐고 농을 걸고 있지요? 미랄, 아니 밀알회는 계속 mi-RAL을 가지고 농을 걸고 있는 것이고. Insider Trading을 끄집어 내어 신경쓰게 했다면 화를 내실만 하겠습니다.
성경쓰기 클럽안에서 우리 선의의 경쟁자들끼리 농을 하고 있는 장면을 보시면서 형제님은 불끈거리고 있으셨습니다.
이만하면 되었겠지요?
아마도 진정한 문제는 형제님이 저를 바라보는 시선이 곱지 않다는 것이지요.
그래도 좋습니다.이미 형제님이 클린 게시판에 진정하셨고 저도 꼬리글 모임으로 항변 변명을 제시하였습니다. 조용히 관리자님들의 결정에 따르겠습니다. 이왕에 작별인사까지 드렸습니다. 이젠 원도 한도 없습니다.
아마 아무 책임감이 없었으면 이용섭 형제님 아이디 박탈에 항거 동참, 이미 이게시판에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한두번 목 싹둑한 경헙이 있는데 아무도 함께 동맹파업해주는 분이 없는 것이 제일 섭했습니다, 그래서 양정웅 형제님이 가실때 따라 갔지만.
이 형제님 외로운 분이고... 관리자님 처사가 전혀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박병선인지 뭐시기가 나주파라 재빨리 알아채시고 항거 한 것이 직접 대항해다고 정지한다는 것 글세요. 그 전체 장면을 앞뒤를 삿삿이 못보아서 판단을 할 수없지만. 샛길로 나갔습니다. 결론은 관리자님께 맡깁니다.
******************************************************** 아울러 굿자 만사 회원 모든 분, 특히 지작가님 권작가님께 하고 싶은 말씀을 차제에 드립니다.
그동안 6년을 한솥밥 먹고 지내는 동안 붙어 싸울때 싸웠더라도 알뜰 살뜰 정이 들었습니다.
그중 가장 답답하였던 것은 굿자만사 회원님들이 똘똘 뭉쳐서 배타적이 되고 (아무리 아니라고 하여도) 정앵커 자매님이 오늘 올리신 벌떼들처럼 똘똘 뭉쳐 돌아다니며 쏘고 있는 것이지요.
그래서 지난 3월에 제가 온라인의 논의와 아울러 관리자님께 오프라인으로 불평을 하면서 굿자만사를 말려 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면서 만약 그냥 그대로 두신다면 저도 모임을 하나 만들려고 진작에 복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제 지나고 보니 관리자님들께서 "좋습니다. 박형제님 하나 만드십시요". 하고 말씀하시는 듯 싶군요. 언제든지 저더러 중지하라하시면 중지했었을 것이니까요. 지금이라도 그렇습니다.
결론은 이렇습니다. 관리자님께서 허용을 하셨습니다. 이제 싫던 좋던, 저를 이게시판에서 몰아내던 말던, 우파인 굿자기사는 존재할 것입니다.
이제 굿자기사를 만들고 난 후의 심정....편안합니다. 눈 꼴시고 시비 걸고 하던 마음이 없어졌습니다. 이강길님처럼 치분덕 거리지만 않는다면.
이제 서로 인정하고 협력하며 사이좋게 지내기를 원합니다.
이념적인 이야기가 나오면 머리 박터지게 싸웁시다. 그러나 이제 상대방을 없앨 수는 없습니다.
성당 본당에서 레지오 지단이 가끔 서로 질투하고 경쟁하는 수는 있어도 상대를 없앨려고 하지는 않습니다. 그렇지요?
성경쓰기도 하시고 글짓기도 나란히 하십시다. 개인적인 모욕이 되지 않는 한에서 서로 농도 하고 Teasing도 하십시다.
저 혼자의 소망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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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김 형제님께...
미랄, 아니 밀알 회를 정자매님 덕분에 처음 알고 곽일수님이 그곳에 계신지 처음 알았습니다. 곽형제님과도 초면이 물론 아닙니다.
이글을 쓰느라고 김화살 형제님의 홈피를 방문하여 보았습니다. 역시 밀알회 회원님이시라 그런지 교우 관계에 성함이 익숙한 분들이 보이십니다. 의외이었습니다. 뭐 그렇다는 거지요. 신경쓰지 마십시요.
마지막으로 이번 행사 사진에서 본 형제님의 모습... 상상과 많이 다릅니다.
샌님같이 쓰신 글에 비해 훤칠하시고 멋지십니다. 글을 취미 이상으로 쓰시는 분이 아닌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아직 미혼이신 듯 한데.... 계획이라도 있으신지요? 개인적인 일을 물었나 봅니다. 답변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곳의 미혼아가씨들이 관심이 많겠다 생각한 것이지요^^*
건필하십시요. 다시 한번 불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자주 반상에서 뵙겠습니다. 한마디로 이쁘게 보아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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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979 | 그 넘의 꼬리땜시...|32| | 2006-05-03 | 배봉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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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975 | 꼬리글 변명도...^^* |
2006-05-03 | 박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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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03 | 이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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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03 | 김형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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