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8일 (목)
(녹) 연중 제8주간 목요일 스승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Re:기쁨과 슬픔, 이 또한 지나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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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44] 쪽지 캡슐

2019-10-27 ㅣ No.96313

 

 

 

매일 매일 주어지는 오늘은

덤으로사는  행복한 시간입니다.

그대와 함께 있으니 행복하고

맘에 오해가 없으니

더욱 행복합니다.

매순간 만나지는 인연도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비록 잘쓰지 못하는 글이나마

진정이 담겨 있으니  알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지러운 세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다면

제가 살아가는 이유가 될수있겠습니다.

저는 님의뜻에 순종합니다.

하지만 얼마남지 않은 세상살이에서

이제와서 다른길을 간들

우리에게 큰의미가 있겠습니까.

남은 시간  아름답게 함께하는것도

좋지만

그냥 이대로도 충분히 괜찮습니다.

물론 가톨릭과 기독교가  힘을 합친다면

하느님나라를 이루는데 도움이 되겠지요.

한편으론 그힘이 너무커서

두렵기도 합니다.

선에 쓰여야할 그힘이

악에 쓰일까 염려가 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느님나라를 이룰려고

한다면

시급한일이 화해입니다.

그래도 하느님을  믿고

자비를 행하는 기초위에 세워진

종교간의  화해와 일치가

하느님나라  이룸에 초석이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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