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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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와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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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와 수준
1950년대와 1960년대에는 늘 하얀 쌀밥 하루 세끼 먹었으면 좋겠다고
염원하는 것이 평생 소원이었지요
이제 하루 세끼뿐이 아니고 맛있는것 또는 몸에 좋은것 골라 먹고
살고있지요
그런데도 뭔가 불만이 있는것 같습니다
맨날 하는일 멈추고 여행을 떠나고 싶답니다
누군가 욕심은 끝이 없다고 했던가요
박근혜 정권이 국정 농단등 비리로 가득 찼다고 SNS로 떠들어 대더니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시켰습니다
SNS로 온나라 전체에 전파시켰고 거대한 인파의 촛불 시위대가
거리를 메꿨었지요
나이 많은 이들은 박정희 정권때의 일들을 잘 알기에 그럼 안된다고
했었지요
아시다 시피 박근혜 정권은 박정희 전 대통령 딸이기에 연결져 많은
이들이 대통령으로 뽑았었지요
옳바른 일을 강행했던 박정희 전 대통령의 향수에 젖어 그의 딸을
대통령으로 추대했던 것은 사실이지요
이런 박근혜 전 대통령을 추방시켰지요
자격이 없다고 대통령이 아닌 박근혜로 헌법재판관 9명이 다수결로
끌어 내렸지요
그후 2년 6개월이 지났습니다
지금은 국민의 여론이 두갈래로 나뉘어 갈판질팡 하고 있지요
청와대 민정 수석을 2년간 끝낸 조국씨가 범부 장관으로 문제인
대통령이 추천할때부터 문제가 불거졌지요
얼킨 펀트 사건 그리고 증명서 위조,조건이 미비한 장학금 수여등의
사건으로 요란스럽습니다
검찰 조사가 끝나면 조국씨에 대한 죄질 정도가 들어나겠고 연관된
옳바르지 않은 일까지도 나탈날것 같지요
최순실씨와 박근혜 정권, 조국씨와 문제인 정권 뭔가 공통점이 있는듯
싶습니다
문제인 정권이 정치를 시작한지 2년 반이 됐습니다
보잘것 없이 생각했던 바닥 인금이 월 120만에서 130만원하던 급여가
200만원까지 상승했지요
물론 아직도 140만원대가 있긴하지만 근무 시간이 절반정도 줄었지요
최저 인금의 급 상승으로 중소 기업들이 말단직원을 감소 시켰지요
그리고 계속 종업원 수를 줄이기 위해 로봇화를 추진하고 있지요
이젠 주 근무시간을 줄이고 있지요
어제 뉴스 시간에 의하면 현제 경제 성장율이 1%로 주저 앉았다고
하지요
3% 이상이던 경제성장이 머지 않아 1%미만으로 될 가능 성이 다분
하지요
흔히들 이런 얘길 했었지요
가만히 있어도, 세월이 지나면 자연히 삶이 나아질텐데 뭐 그리 안달
이냐고들 했었지요
개발, 개선, 최고 품질, 대량 생산, 수출액 증가등에 박차를 부지런히
가했었지요
급성장에 반기를 들던 이들이 지금 정치를 하고 있지요
물론 좋은 점도 있지만 결점이 너무 많은듯 싶습니다
옳바른건 인정하는 우리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저 촛불과 태극기 집회로 나뉘어 시위가 계속 되어 시끄럽습니다
사람이니 어쩔수 없다고 할 수있지만 장단점을 역사가 증명하고
있는데 아직도 우리는 무조건 한쪽에 치우쳐 어리석은 삶을 이어가려
하는것 같습니다
(작성 ; 2019. 10.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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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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