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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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바라는 나와 내가 바라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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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들이 바라는 나와 내가 바라는 나 ♧
남들이 생각하는 "나"와
내 자신이 생각하는 "나" 이 두 모습이
때론 당황스러울 만큼 다를 때가 있습니다
자신을 다 드러내 보이지
않아서일 수도 있고
남들이 내게서 보고 싶은 것만
보고 자기 나름대로 단정짓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때론 우리는 남들이
생각하는 내 모습에 그렇지 않은
자신을 구겨 넣고 있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착한 사람 능력 있는 사람
분명한 사람 아름다운 사람
여러 틀속에 자신을 맞춥니다
이왕이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잘 보이려고 안감 힘도 써봅니다
그러다 보면 자신을 버리고 다른
사람의 생활을 대신하고 있는 것 같은
자신을 발견하기도 합니다
싫어도 좋은 듯 지루해도
즐거운 듯 어느 정도씩은 자기 것을
양보하고 살아야 하지만
그것도 지나치면 힘든 일입니다
본 모습을 조금 드러내면
변했다하고 사람들에게 맞추어
행동하다 보면 나중에는
이중인격자라는 오해도 받습니다
남들이 바라는 나와 내가 바라는
나가 일치할 수 없는 노릇이지만
그 사이에서 우리는 위선이 아닌
최선을 선택하는 진정한 자기
모습을 잃지 말아야 겠습니다.
- 좋은 글에서 -
<Html by 김현피터>
♬ 여수(旅愁)-원곡"DREAMING of home and mother" ♬
기러기 (Massa's In De Cold Cold Ground)
깊어가는 가을밤에 낯설은 타향에
외로운 맘 그지 없이 나홀로 서러워
그리워라 나 살던 곳 사랑하는 부모형제
꿈길에도 방황하는 내 정든 옛고향
♬ 기러기 (Massa's In De Cold Cold Ground) ♬
명경같이 맑고푸른 가을하늘에
덤불가에 젖는 달빛 고즈녁이 내릴제
줄지어 가는 기러기떼야
서리내린 저녁길에 어딜찾아가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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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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