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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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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선택 진정한 사랑과는 반대되는 개념인 두려움, 미움, 폭력, 횡포, 학대와 같은 것들만 늘 경험하고 살아온 사람들이 무조건적인 하느님의 사랑이 존재한다고 하는 사실을 어떻게 알 수 있는 것일까? 어떤 희생양 정도로 생각해서는 안된다. 숨겨져 있는 듯이 보일지라도, 그들 안에도 사랑을 선택할 수 있는 가능성이 남아 있다. 혹독한 학대를 받았던 사람들 중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그러한 상황 속에서 사랑을 선택할 수 있었다는 것을 안다. 사람들은 인간적인 재기능력의 증인일 뿐 아니라 모든 인간적인 사랑을 뛰어넘는 될 수 있었던 것이다. 비록 미소하지만 사랑을 선택했던 그 사람들이야말로 -헨리 나우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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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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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580 | 신비적 시현과 감청(2) | 2019-11-01 | 김중애 |
| 133579 | 사제의 양손에 친구한 성녀 헤드비히 왕비 | 2019-11-01 | 김중애 |
| 133578 | 사랑의 선택 | 2019-11-01 | 김중애 |
| 133577 | 양승국 스테파노, 살레시오회(저 위에서 다시 만납시다!) | 2019-11-01 | 김중애 |
| 13357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11.01) | 2019-11-01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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