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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길과 울타리 쪽으로 나가 사람들을 들어오게 하여, 내 집이 가득 차게 하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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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31주간 화요일 2019년 11월 5일 (녹)
☆ 위령 성월
♤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 한 몸을 이루면서 서로서로 지체가 된 다며, 서로 뜻을 같이하라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하느님 나라 잔치에 처음 초대를 받았던 사람들은 잔치 음식 을 맛보지 못할 것이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마태 11,28 참조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리라.
복음 <큰길과 울타리 쪽으로 나가 사람들을 들어오게 하여, 내 집이 가득 차 게 하여라.> 간이 되자 종을 보내어 초대받은 이들에게, ‘이제 준비가 되었으니 오십시오.’ 하고 전하게 하였다. 가 밭을 샀는데 나가서 그것을 보아야 하오. 부디 양해해 주시오.’ 하고 그에 게 말하였다. 길이오. 부디 양해해 주시오.’ 하였다. 20 또 다른 사람은 ‘나는 방금 장가를 들었소. 그러니 갈 수가 없다오.’ 하였다. 21 종이 돌아와 주인에게 그대로 알 렸다. 그러자 집주인이 노하여 종에게 일렀다. ‘어서 고을의 한길과 골목으로 나가 가난한 이들과 장애인들과 눈먼 이들과 다리저는 이들을 이리로 데려오너라.’ 22 얼마 뒤에 종이 ‘주인님, 분부하신 대로 하였습니다만 아직도 자리가 남았습니다.’ 하자, 23 주인이 다시 종에게 일렀다. 이 가득 차게 하여라.’ 24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처음에 초대를 받았던 그 사 람들 가운데에서는 아무도 내 잔치 음식을 맛보지 못할 것이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264
흰이마기러기 !
주님의 은총 수확철 맞아
금수 강산
찾아 오는
온갖 철새들
목적지 닿아
감사 찬미
찬양 영광
진리 정의 평화
올려 드리며
한겨울 내내
포근 포근
행복한 나날 보내겠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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