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7일 (일)
(녹) 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 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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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은 기다려 주지 않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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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kimhh1478] 쪽지 캡슐

2019-11-09 ㅣ No.96376

세월은 기다려 주지 않기에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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