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7일 (일)
(녹) 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 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복음의 기쁨 - 4 교황 프란치스코 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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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웅열 [ryuwy] 쪽지 캡슐

2019-11-09 ㅣ No.96378

복음의 기쁨 -4

 

 

"당신께서는 즐거움을 많게 하시고 기쁨을

 

 크게 하십니다."(이사9,2)

 

 

 

그리고 시온 주민에게 그분을 맞이하라고

 

이렇게 격려합니다. "소리 높여 환호하여라"(이사12,6)

 

 

 

모든 피조물이 이 구원의 기쁨을 함께 나눕니다.

 

"하늘아, 환성을 올려라. 땅아, 기뻐 뛰어라. 산들아,

 

기뻐 소리쳐라. 주님께 당신 백성을 위로하시고, 당신의

 

가련한 이들을 가엾이 여기셨다."(이사49,13)

 

 

 

주 너의 하느님, 승리의 용사께서 네 한가운데에 계시다.

 

그분께서 너를 두고 기뻐하며 즐거워하신다. 당신 사랑으로

 

너를 새롭게 해 주시고 너 때문에 환성을 올리며 기뻐하시리라"

 

(스바3,17)

 

 

 

이는 우리가 소소한 일상 안에서 날마다 느까는 기쁨입니다.

 

 

 

"얘야, 네가  가진 모든 것으로 자신을 잘 보살피고, 주님께

 

합당한 제물을 드려라. 그날의 행복을 마다하지 마라"(집회14,11.14)

 

 

 

이 말씀 속에 얼마나 온유한 아버지의 사랑이 배어 있습니까!

 

 

 

               

 

                        교황 프란치스코 성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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