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4일 (화)
(백)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 하늘의 내 아버지께서 심지 않으신 초목은 모두 뽑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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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온 길은 반드시 흔적으로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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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kimhh1478] 쪽지 캡슐

2019-11-13 ㅣ No.96396

지나온 길은 반드시 흔적으로 남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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