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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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온 길은 반드시 흔적으로 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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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온 길은 반드시 흔적으로 남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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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398 | 새 기회로 노년울. . . .|2| | 2019-11-13 | 유웅열 |
| 96397 | 가을 그리고 초겨울의 문턱에서 삶의 의미를 생각해 본다|2| | 2019-11-13 | 김현 |
| 96396 | 지나온 길은 반드시 흔적으로 남습니다|1| | 2019-11-13 | 김현 |
| 96394 | ★ 죽음, 연옥, 연옥영혼을 위한 기도 (송영진 모세 신부)|1| | 2019-11-12 | 장병찬 |
| 96393 | 사랑을 심으면 사랑이 납니다|1| | 2019-11-12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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