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8일 (토)
(백) 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 믿음이 있으면 너희가 못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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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44] 쪽지 캡슐

2019-11-16 ㅣ No.96425

 

 

 

김 광석

 

 

그땐 몰랐다.

너무 깊은 사랑도 사랑이 아니라는 것도.......

나를 부수고 너를 부수고

마음이 너무도 아파서 죽을 것만 같았고

너를 죽이고 싶도록 미워했다.

 

 

불신         이 경숙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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