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일어탁수(一魚濁水), 무불간섭(無不干涉), 방약무인(傍若無人), 야기요단(惹起鬧端), 자승자박(自繩自縛), 사필귀정(事必歸正) |
|||||||||
|---|---|---|---|---|---|---|---|---|---|
|
일어탁수(一魚濁水), 무불간섭(無不干涉), 방약무인(傍若無人), 야기요단(惹起鬧端), 자승자박(自繩自縛), 사필귀정(事必歸正)
일어탁수(一魚濁水)
한 마리의 물고기가 물을 흐리게 한다는 뜻으로, 한 사람의 잘못으로 여러 사람이 피해(被害)를 입게 됨을 비유(比喩)하여 이르는 말입니다.
무불간섭(無不干涉)
무슨 일이든지 아니 간섭(干涉)하는 일이 없음을 이르는 말입니다.
방약무인(傍若無人)
곁에 아무도 없는 것처럼 거리낌 없이 함부로 행동(行動)함을 이르는 말입니다.
야기요단(惹起鬧端)
시비(是非)가 될 까탈을 일으킴을 이르는 말입니다.
자승자박(自繩自縛)
자기(自己)가 꼰 새끼로 스스로를 묶는다는 뜻으로, 자기가 한 말이나 행동(行動) 때문에 자기 자신(自身)이 구속(拘束)되어 괴로움을 당하게 됨을 이르는 말입니다.
사필귀정(事必歸正)
모든 잘 잘못은 반드시 바른 길로 돌아옴을 이르는 말입니다.
(네이버 백과사전을 참조 작성하였습니다.)
- 끝 -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99125 | 큰 그릇을 보여주는 것이 | 2006-05-07 | 김근식 |
| 99124 | {시편 제59장} :: 저의 힘이시여, 당신께 노래하오리다.|14| | 2006-05-06 | 최인숙 |
| 99122 | 일어탁수(一魚濁水), 무불간섭(無不干涉), 방약무인(傍若無人), 야기요단(惹起鬧端), 자승 ...|30| | 2006-05-06 | 배봉균 |
| 99121 | 안내 : 전문게시판에 '정치/북한관련' 메뉴가 있습니다.|13| | 2006-05-06 | 박정욱 |
| 99120 | [음악감상] 흘러간 노래/술 한상 차려놓고...<펌>|3| | 2006-05-06 | 신희상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