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수)
(홍) 성 시몬과 성 유다(타대오) 사도 축일 예수님께서는 제자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아 사도라고 부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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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탁수(一魚濁水), 무불간섭(無不干涉), 방약무인(傍若無人), 야기요단(惹起鬧端), 자승자박(自繩自縛), 사필귀정(事必歸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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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baeyoakim] 쪽지 캡슐

2006-05-06 ㅣ No.99122

 

 

 

 일어탁수(一魚濁水), 무불간섭(無不干涉), 방약무인(傍若無人),

 야기요단(惹起鬧端), 자승자박(自繩自縛), 사필귀정(事必歸正)

 

 

 

 

 일어탁수(一魚濁水)

 

 

 

  한 마리의 물고기가 물을 흐리게 한다는 뜻으로, 한 사람의 잘못으로

  여러 사람이 피해(被害)를 입게 됨을 비유(比喩)하여 이르는 말입니다.

 

 

 

 

 무불간섭(無不干涉)

 

 

 

  무슨 일이든지 아니 간섭(干涉)하는 일이 없음을 이르는 말입니다.

 

 

 

 

 방약무인(傍若無人)

 

 

 

 곁에 아무도 없는 것처럼 거리낌 없이 함부로 행동(行動)함을 이르는 말입니다.

 

 

 

 

 야기요단(惹起鬧端)

 

 

 

 시비(是非)가 될 까탈을 일으킴을 이르는 말입니다.

 

 

 

 

 자승자박(自繩自縛)

 

 

 

 자기(自己)가 꼰 새끼로 스스로를 묶는다는 뜻으로, 자기가 한 말이나 행동(行動) 때문에

 자기 자신(自身)이 구속(拘束)되어 괴로움을 당하게 됨을 이르는 말입니다.

 

 

 

 

 사필귀정(事必歸正)

 

 

 

 모든 잘 잘못은 반드시 바른 길로 돌아옴을 이르는 말입니다.



           

              (네이버 백과사전을 참조 작성하였습니다.)





                                                     

                                                               - 끝 -

 

 

 

 

[명상곡] 여랑별곡[女郞別曲] 外 <펌>
신희상
        여랑별곡[女郞別曲] 대금 /젓대소리[恨] 낙화[落花] 티끌같은 이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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