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7일 (화)
(녹) 연중 제30주간 화요일 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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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희 젬마님의 장도을 기원합니다. 지금쯤 태평양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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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숙 [church21] 쪽지 캡슐

2006-05-07 ㅣ No.99150

 

Auld Lang Syne

영국 스코틀랜드의 시인 로버트 번스의 가곡으로
1788년에 작곡되었다. 곡명은 ‘그리운 옛날’이라는 뜻이며,
한국에서는 ‘석별’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졌다. 이 노래는
전세계적으로 이별할 때 불리고 있으나 내용은 다시
만났을 때의 기쁨을 노래하고 있다.

“어릴 때 함께 자란 친구를 잊어서는 안 돼. 어린시절에는
함께 데이지를 꺾고 시냇물에서 놀았지. 그후 오랜 동안
헤어져 있다 다시 만났네. 자아, 한 잔 하세.” 하면서 다시
만 날 수 있게 되기를 빌며 헤어질 때 부르고 있다.
한국에서는 1900년을 전후하여 애국가를 이 곡조를 따서
부르기도 했다.

 



         
김명희 젬마님의 장도를 기원하면서,
   
  * 굿 ::: Good bye! Mrs. Gemma. Kim
 
     * 자 ::: 자유스러운 분위기와 자연 속에서
 
* 만 ::: 만남의 소중함을 느끼며,
 
* 사 ::: 사귐과 섬김과 나눔으로 똘똘 뭉쳐진
                             한 형제님들, 자매님들과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며,
그래서, 굿자만사 화이팅!!

 

 

 

 

짦은 굿 * 자 * 만 * 사 만남이었지만,

참으로 소중한 인연의 만남,

 

 

 :

: :

 

*5월 4일 압구정 부페에서 배봉균 요아킴 교수님의 회갑연도 잊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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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뮤상통의이미지를 하나 넣을려고하는데, 제대로 안되어서 이렇게나마 흔적을 남기고 싶습니다.>

<사실은 이강길님 다시 올린 굿자만사 환영 유무상통 이라고 현관문에 쓰인 푯말을 올리고 싶었는데요.>

 

*특별히 4월 30일 굿자만사, 유무상통 마을에서의 추억도 잊지마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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