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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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와 둥둥, 어리버리 둥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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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하늘과 땅 사이에 만물이 생동하니 어와 둥둥 좋을시고,
만물 중에 으뜸이 사람이라 어와 둥둥 좋을시고,
너는 너요, 나는 난데 너와 나는 무엇인고.
시는 시요, 비는 비라. 비가 시니, 시 또한 비로라.
어와 둥둥, 어리버리 둥둥. 시와 비는, 본디부터 일체이니
시비가 있어, 비와 시가 있는도다.
어와 둥둥, 어리버리 둥둥둥.....................................................................................
술은 술이요, 주는 주로다. 물은 물이로되, 맹물이로다.
전능하신 천주 성부 천지의 창조주를 저는 믿나이다.
천주교반포4동성당 이 정 원 알퐁소.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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