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 (월)
(녹) 연중 제30주간 월요일 아브라함의 딸인 이 여자를 안식일일지라도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지 않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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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와 둥둥, 어리버리 둥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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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원 [lee57] 쪽지 캡슐

2006-05-08 ㅣ No.99194

찬미예수님.

 

하늘과 땅 사이에 만물이 생동하니

어와 둥둥 좋을시고,

 

만물 중에 으뜸이 사람이라

어와 둥둥 좋을시고,

 

너는 너요, 나는 난데

너와 나는 무엇인고.

 

시는 시요, 비는 비라.

비가 시니, 시 또한 비로라.

 

어와 둥둥, 어리버리 둥둥.

시와 비는, 본디부터 일체이니

 

시비가 있어,

비와 시가 있는도다.

 

어와 둥둥, 어리버리 둥둥둥.....................................................................................

 

술은 술이요, 주는 주로다.

물은 물이로되, 맹물이로다.

 

전능하신 천주 성부

천지의 창조주를 저는 믿나이다.

 

천주교반포4동성당    이 정 원  알퐁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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