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 (월)
(녹) 연중 제30주간 월요일 아브라함의 딸인 이 여자를 안식일일지라도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지 않느냐?

자유게시판

영성체 후 묵상 (5월 9일)

스크랩 인쇄

정정애 [sunrider] 쪽지 캡슐

2006-05-09 ㅣ No.99208

영성체 후 묵상 (5월 9일)


 
영성체 후 묵상
 
 
 '바르나바' 라는 이름은 '용기의 아들' '위로의 아들' 이라는 뜻입니다.
 
사실 바르나바 사도는 그 이름처럼 바오로 사도에게 용기와 위로를 준 사도였습니다.
 
그는  회심한 사울을 사도들에게 소개하여 마침내 '이방인의 사도' 바오로 되게 한 인물입니다.
 
사실 제자들은 사울이 그리스도인을 박해하엿기 때문에 두려워하며, 그를 만나는 것을
 
꺼려하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또 다른 '바르나바'가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
 
우리 주변에는 바오로 사도처럼 하느님의 훌륭한 사도가 될 회심자들이
 
언제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위로와  용기가 그들을 새롭게 변화시킬 것이기
 
때문입니다.
 
 
Stay with me till the morning ~Dana Winne
 

 

 




 



82 5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99210 2006년 돈보스코 청소년 미디어지도사 양성과정 참가자 모집 2006-05-09 돈보스코미디어교사
99209 <영상첩> 두메산골 가는 길.|1| 2006-05-09 정정애
99208 영성체 후 묵상 (5월 9일)|5| 2006-05-09 정정애
99204 하늘 2006-05-09 김재욱
99203 구리 한강둔치 유채꽃 축제에 초대합니다. 2006-05-08 이수호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