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 (월)
(녹) 연중 제30주간 월요일 아브라함의 딸인 이 여자를 안식일일지라도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지 않느냐?

자유게시판

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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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miser0018] 쪽지 캡슐

2006-05-10 ㅣ No.99259

 

 

 

 

부활 제4주간 수요일
2006년 5월 10일

♤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믿는 사람은
당신을 보내신 하느님 아버지를
믿는 것과 같다고 말씀하십니다.

복음 환호송 < 요한 8, 12 >
◎ 알렐루야.
○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나는 세상의 빛이다.
    나를 따르는 이는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 알렐루야.

복음 < 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 44 - 50
그때에 44 예수님께서 큰 소리로 말씀하셨다.
"나를 믿는 사람은 나를 믿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는 것이다.
45 그리고 나를 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보는 것이다.
46 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
나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어둠 속에 머무르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
47 누가 내 말을 듣고 그것을 지키지 않는다 하여도,
나는 그를 심판하지 않는다.
나는 세상을 심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세상을 구원하러 왔기 때문이다.
48 나를 물리치고 내 말을 받아들이지 않는 자를 심판하는 것이 따로 있다.
내가 한 바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그를 심판할 것이다.
49 내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무엇을 말하고 무엇을 이야기할 것인지
친히 나에게 명령하셨기 때문이다.
50 나는 그분의 명령이 영원한 생명임을 안다.
그래서 내가 하는 말은 아버지께서 나에게 말씀하신 그대로 하는 말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337

나무 아래에서 !

가실 가실한
어머니 치마폭
연초록 빛
이었던가요

긴긴 바느질
땀땀이
한숨으로
꿰매어가고

때로는 삶의
후두둑거림도
젖어드는 포근함
깨우지 못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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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261 ~무공해 논산 딸기쨈 사세요 ~ 2006-05-10 양옥석
99259 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1| 2006-05-10 주병순
99258 예정된 이별임에도..(기도부탁)|26| 2006-05-10 임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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