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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학교교실 건축때도 건평의 2.5배 면적확보가 법으로 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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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영녀 [chungshim] 쪽지 캡슐

2006-05-11 ㅣ No.99305

하물며 국가안보와 국민생명을 지키기 위한 군사기지로서

각종 무기와 장비와 군인과 그 가족들이 거주할 각종 부대시설물을 포함한 육.해.공 전방위

군사기지를 설치함에 있어서 일반 학교교실 면적보다  더많은 양이 필요한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말도 안되는 것을 들고나와 어거지를 부리는 최희정님이야 말로 정신차리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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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 정부에서

국가안보와 국민생명 보호를 위한 정책에 대해서는 어떤 경우에든

국가의 결정이 최고이며 최우선입니다.

 

대한민국은  현재 공산주의 주적과 대치하고 있습니다.

같은 피가 흐르고 같은 말을 하는 한민족이라도 6.25를 일으키고 한국인을 납치하고

불법 테러를 자행하는 그들은 대한민국에 있어서는 엄연한 주적입니다.

 

자유우방국인 주한미군은 50년동안 대한민국의 안보와 국민생명을 위해

자유를 지켜주었고 유엔군과 함께 6.25에 참전하여 생명을 바쳐 희생하였습니다.

 

지금 정부에서 주한미군 재배치를 위해 자국민들을 강제로 거리로 내쫒는 것이 아니라 

각자 기준에 맞게 이전비를 충분히 지급하고 이주하라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지유민주의 국가이니 전국의 어디를 가던 원하는 직업을 선택할 수도 있고 

농사도 지을 땅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공산주의 국가에서는 있을 수 있는 일인가요?

 

6.25 이후 주적은 헐벗고 굶주리고 거지 집단으로 전락하여 한국에 지원을 강요하지만

안보가 든든한 한국은 국민들이 마음놓고 생업에 종사하였기에 이만큼 잘살게 된것입니다.

 

최희정님은 국가안보와 국민생명 안전에 대하여

무엇이 중요하고 덜 중요한지를 깨닫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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