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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제60장} :: 오랫만에 필사가 감회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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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 마리아, 요셉.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 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아멘.
1. {지휘자에게. 알 수산 애둣. 믹탐. 다윗 교훈을 위하여.
2. 그가 아람 나하라임과 초바의 아람인과 전쟁할 당시 요압이 돌아와 '소금 골짜기'에서 에돔족 만 이천 명을 쳤을 때}
3. 하느님, 당신께서 저희를 버리시고 저희를 부수셨습니다. 당신께서 분노를 터뜨리셨습니다. 저희를 회복시켜 주소서.
4. 당신께서 땅을 뒤흔드시어 갈라 놓으셨습니다. 그 갈라진 틈틈을 메워 주소서. 흔들립니다.
5. 당신 백성에게 고생을 겪게 하시고 저희에게 어지럼 이는 술을 마시게 하셨습니다.
6. 당신을 경외하는 이들에게 깃발을 올리시어 활 앞에서 지레 도망치게 하셨습니다. 셀라
7. 당신의 사랑받는 이들이 구원되도록 당신의 오른팔로 도우시고 저희에게 응답하소서.
8. 하느님께서 당신 성소에서 말씀하셨다. '나는 기뻐하며 스켐을 나누고 수콧 골짜기를 측량하리라.
9. 길앗도 내 것, 므나쎄도 내 것 에프라임은 내 머리의 투구 유다는 내 왕홀
10. 모압은 내 대야. 에돔 위에 내 신발을 던지고 필리스티아 위로 승리의 환성을 올리노라."
11. 누가 나를 견고한 성읍으로 데려가리오? 누가 나를 에돔까지 이끌어 주리오?
12. 하느님, 당신께서 저희를 버리지 않으셨습니까? 하느님, 당신께서는 저희 군대와 함께 출전하지 않으십니다.
13. 저희를 적에게서 구원하소서. 사람의 구원은 헛됩니다.
14. 하느님과 함께 우리가 큰일을 이루리라. 그분께서 우리 원수들을 짓밟으시리라.
예수님 저희죄를 용서하시며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연옥영혼을 돌보시며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 오소서 성령님,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정배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의 힘있는 전구를 들으시어 오소서.
서울 대교구 7지구장좌 노원성당 최바실리아. <성서 못자리로 유명하신 안병쳘 베드로 신부님이 계시는 성당>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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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286 | 힘을 합쳐 하느님 말씀을 널리 전하자 !!!|4| | 2006-05-11 | 배봉균 |
| 99285 | 모다들 솔직해지십시다. 여의도땅의 3배를 줄 필요가 있습니까?|14| | 2006-05-11 | 최희정 |
| 99282 | {시편 제60장} :: 오랫만에 필사가 감회롭습니다.|9| | 2006-05-10 | 최인숙 |
| 99277 | 평택미군기지이전 한국민에게 강도짓하는 것과 다를 것이 무엇? | 2006-05-10 | 최희정 |
| 99275 | [음악감상] 김정호/ 생각나시는분만<펌>|4| | 2006-05-10 | 신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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