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녹) 연중 제30주일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자유게시판

[미스테리] 해저는 무슨 생물이..<펌>

스크랩 인쇄

신희상 [shinada] 쪽지 캡슐

2006-05-13 ㅣ No.99433


BBC

다큐멘터리, 바다 - THE DEEP




심해를 탐험한 사람의 숫자는 우주여행을 한 사람의 숫자보다 적다.

우리는 심해에 대해 알고 있는 것보다 달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이 더 많다.

심해를 탐험할 수 있는 탐사정은 전세계적으로 5대밖에 없다.
이들이 지금까지 탐사한 심해의 면적은 전체 심해의 1%에도 미치지 못한다.







심해 탐사정






초대형 갑각류
눈이 엄청나게 크다





영리엽새우
해파리의 몸통을 훔쳐서 기생충 처럼 살고 있다.




투명 오징어





해파리

해파리는 섬모의 작용으로 헤엄쳐 다닌다.




해파리의 섬모





눈이 큰 심해 물고기




귀신고기

매우 공격적이다.
몸집에 비해서 이빨이 너무 커서 입을 다물지 못한다.





심해 해파리





털아귀

이번 탐사에서 최초로 발견된 동물,
몸에 난 수백 개의 안테나로 먹이감을 탐지한다.




심해아귀

안테나 안에 발광 박테리아가 기생하며 빛을 낸다.
심해아귀는 이 빛을 이용해 먹이감을 유인한다.




주변에 푸른 색 발광체가 있다.





자이언트 시프리스

완두콩만한 크기이다.




심해 해파리 페리필라

순간적으로 빛을 발산하여 적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한다.




심해 해삼





은상어




잠보상어

심해에서 살며 8m까지 자란다





심해문어 덤보

비치볼 만한 크기이며 귀로 헤엄을 친다




심해의 극피동물들














해저산맥
높이 3000m, 길이 4만5천km에 이르는
지구상에서 가장 거대한 산맥이다.




황화수소가 뿜어져 나오고 있는 열수공
물은 섭씨 100도에서 수증기로 변하지만 이곳 심해에서는
엄청난 압력 때문에 섭씨 400도에서도 액체상태로 남아있다




섭씨 80도의 고온과 생명체에 치명적인 황화수소가 가득한

심해에도 생명체가 살고 있었다





심해 홍합과 게들은 섭씨 80도의 물속에 함유된 유황을 에너지로
바꾸는 특수 박테리아를 잡아먹으며 생명을 유지하고 있다.


 
서관충
서관충 안에는 유황을 에너지로 바꾸는
특수 박테리아로 가득차 있다










이곳 500여종의 동물들은 햇볕에 의한 광합성의 도움없이
특수 박테리아를 기반으로 한 먹이사슬이 형성되어 있다.
생명체는 햇볕없이 살 수 없다고 생각했던 과학자들은

이 생물체들을 보고 깜짝 놀랐다.

과학자들은 탐사할 때마다 매번 새로운 종류의 생물들을 발견하고 있다.


      출처 ; 야후블로그 <달빛한스푼..>



169 5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99437 * 성모님이 사람을 철철 울리네|23| 2006-05-13 이정원
99435 사이왕의 덕치 (펌)|4| 2006-05-13 이현철
99433 [미스테리] 해저는 무슨 생물이..<펌>|5| 2006-05-13 신희상
99425 오늘의 포토뉴스 (5월13일)|7| 2006-05-13 정정애
99423 .......한 눈으로 바라본 세상.... *_~|3| 2006-05-13 한기성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