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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제64장} :: 새벽미사와 함께 필사를 제일 첫 순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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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희와 함께 있는 동안에 이것들을 이야기하였다 (I have told you this while I am with you).
보호자,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기억하게 해 주실 것이다."
+ 예수, 마리아, 요셉.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 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아멘.
1. {지휘자에게. 시편. 다윗}
2. 하느님, 비탄 속에서 부르짖는 제 소리를 들으소서. 원수에 대한 두려움에서 제 생명을 지켜 주소서.
3. 악한 자들의 음모에서, 나쁜 짓 하는 자들의 폭동에서 저를 숨겨 주소서.
4. 그들은 칼처럼 혀를 버리고 독한 말을 화살처럼 시위에 메겨
5. 무죄한 이를 숨어서 쏘려 합니다. 느닷없이 그를 쏘고서는 두려워하지도 않습니다.
6. 그들은 악한 일을 단단히 꾸며 내어 덫을 놓자 모의하고서는 누가 자기들을 보랴고 말해 댑니다.
7. 불의한 것을 생각해 내고는 말합니다. "우리는 준비가 다 됐다. 계획이 세워졌다." 사람의 속과 마음은 헤아리기 어렵습니다.
8. 그러나 하느님께서 그들을 화살로 쏘시리니 그들은 순식간에 상처를 입으리라.
9. 그분께서 그들을 자기네 혀로 망하게 하시리니 그들을 보는 이마다 머리를 흔들리라.
10. 이에 모든 사람이 두려워하여 하느님께서 하신 일을 전하며 그분의 업적을 깨달으리라.
11. 의인은 주님 안에서 기뻐하며 그분께 피신하고 마음 바른 이들은 모두 자랑스러워하리라.
+ 예수님 저희죄를 용서하시며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연옥영혼을 돌보시며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 오소서 성령님,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정배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의 힘있는 전구를 들으시어 오소서.
서울 대교구 7지구장좌 노원성당 최바실리아. <성서 못자리로 유명하신 안병쳘 베드로 신부님이 계시는 성당>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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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480 | 오늘의 포토뉴스 (5월15일)|5| | 2006-05-15 | 정정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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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477 | -고양 꽃 전시장에서 ③ -|2| | 2006-05-15 | 유재천 |
| 99476 | 영성체 후 묵상 (5월15일)|3| | 2006-05-15 | 정정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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