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금)
(녹)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자유게시판

평택 미군기지 이전에 왜 문 신부님께서 나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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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만 [sgm730] 쪽지 캡슐

2006-05-17 ㅣ No.99568

평택 미군기지 이전에 반대해 시위하는 현장에 문신부님에 왜 주동자로 나서서....

 시끄러운 세상에 정치와는 거리를 두어야 할 성직자로서 너무 지나치신건 아닌지 한번 뭇고 싶어요.

독제와 맞서 항쟁 할 때의 문신부님은 존경 했었는데, 신부님께서는 현실을 인정하시지 않으시려고 하시는지 안타깝습니다.

조건없이 반대를 위한 반대라고 스스로 한번 생각해 보시지도 않으셨읍니까.

저도 신자이면서 신부님들을 존경하지만 이건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나라와 국민들의 생각이 진취적으로 개혁하는 것을 누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언제나 시위 현장에는 보이는 얼굴 그 얼굴 뿐인데,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 사람들 뿐인데 그 무리의 맨 앞에 서 계신 연로하신 신부님께서 무엇을 얻고자. 하시는지 국민의 다수가 반대 하는데 신부님께서는 여론도 무시하면서, 나라를 위해 국방의 의부를 다 하고있느 젊은이 들에게 피를 흘리게 하고 팔 다리가 부려지게하는 시위현장에게신  신부님 너무 보기도 민망하지만 신부가 되겠다고 공부하는 자식을 둔 저로써는 도저히 이해하기가 힘이드네요.

신부님 이제라도 그만 하시고 조용히 세상 구경 좀 하십시요.

다수의 의견에 귀도 기울어 주십시요,

삶에 지쳐 찌들어가는 수 많은 사람들 얼굴도 한번 봐 주십시요

개똥 밭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고 아등바등 살아가는 수 많은 사람들의 말에도 귀 기울이시고 한번쯤 뒤돌아 봐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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