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녹) 연중 제29주간 토요일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멸망할 것이다.

자유게시판

만리장성(萬里長城)과 케이블 카(Cable car)

스크랩 인쇄

배봉균 [baeyoakim] 쪽지 캡슐

2006-05-17 ㅣ No.99576

 

 

 

      만리장성(萬里長城)과 케이블 카(Cable car)



    

     수 천년 오랜 세월을 두고 흉노(匈奴), 몽골 등


     북방(北方) 기마민족(騎馬民族) 오랑캐로 부터


     중원(中原)의 부(富)와 영화(榮華)를 지키려고


     어렵고 어렵게 쌓은 길고 긴 만리장성(萬里長城),



     십 수년 짧지만 개혁개방(改革開放)의 물결아래

 

     서구자본(西歐資本)과 기술(技術)로 설치하여


     동서남북(東西南北) 오랑캐를 불러 모아


     쉽고 쉽게 돈을 버는 팔달령(八達嶺) 케이블 카.

 

 

 

 

                             - 끝 -




박영호(park05) (2005/12/26) : 꼬리 글 최초로 다는 진정으로 일뜽한 남자...
박영호(park05) (2005/12/26) : 글 내용이 상당히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고도의 ......읽는 사람의 판단을 유보시키는......심리전 ㅋㅋㅋ 아닌가요?
박혜서(phs55) (2005/12/26) : 오랜만에 2등입니다.... 앞에서 바람을 막아주니 덜 춥네요.
이강길(u90120) (2005/12/26) : 황병기 - The 1st Kayagum - Forest Shade
이강길(u90120) (2005/12/26) :

이강길(u90120) (2005/12/26) :

이강길(u90120) (2005/12/26) :

이강길(u90120) (2005/12/26) :

이강길(u90120) (2005/12/26) :

이강길(u90120) (2005/12/26) :

이강길(u90120) (2005/12/26) :

이강길(u90120) (2005/12/26) :

이강길(u90120) (2005/12/26) :

이강길(u90120) (2005/12/26) :

이강길(u90120) (2005/12/26) :

이강길(u90120) (2005/12/26) :

이강길(u90120) (2005/12/26) :

이강길(u90120) (2005/12/26) :

이강길(u90120) (2005/12/26) :

이강길(u90120) (2005/12/26) :

이강길(u90120) (2005/12/26) :

이강길(u90120) (2005/12/26) :

이강길(u90120) (2005/12/26) :

The Great Wall And Cable Car

이강길(u90120) (2005/12/26) : 처음에 이미지 꼬리글 달 때가 생각 나는군요...히죽~
이강길(u90120) (2005/12/26) : 만리장성에 여러 군데에 케이블 카를 운행중인 것 같은데요, 자세히 보니 케이블 카 밑에 안전 그물망이 설치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위험 천만 이네요? ...
이강길(u90120) (2005/12/26) : 처음 읽는 시조입니다. 혹시 低山 배봉君 교수님이 직접 읆으신 건지요, 궁금하군요,,,만약 정말로 교수님이 지으신 거라면 현대 시조의 대가로 추대해도 될 줄로 아뢰오, 현대문학에 등단 해 보심이 어떠신지...대비되는 시조,,,아 영어가 들어간 시조,,,댑따 멋있죠..ㅋㅋㅋ
배봉균(baeyoakim) (2005/12/26) : 안드레아 학생...꼬리 글 최초로 다는 진정으로 일뜽한 남자...근디 도장은 꽝 찍으셨남...유?
박영호(park05) (2005/12/26) : 너무 흥분해서 도장도 못 찍었네.....여
배봉균(baeyoakim) (2005/12/26) : 글쎄 그로타니깐...유...지금이라두 얼릉 찍어...유~
박영호(park05) (2005/12/26) : The Great Wall And Cable Car......이미쥐를 보니까 쬐끔 감이 오네.....여. 만리장성이 정확히 몇km나 될까.....여. (^&^)
박영호(park05) (2005/12/26) : 찍어쓔!!!!
배봉균(baeyoakim) (2005/12/26) : 그대루 전과 동...7갠디...
박영호(park05) (2005/12/26) : 그럼 내가 찍은거 나도 모르게 잊어뿐거고 대신 남이 안 찍어꼬만이라 .....그대루 전과동...7갠디...그래서 다시 꾸욱 눌렀더니 이미 했대요...두번 안된대요...치사하게 한번도 안봐줘! 확 내다불고 다른걸로 바꿔부러.???.추천 서비스 한번 읎는 컴퓨러는 갖다 버려야돼.
배봉균(baeyoakim) (2005/12/26) : 찍긴 찍었나 보군...요...ㅋㅋ...만리장성은 지도상으로는 2,700Km인디...실제로는 5,000Km가 넘는다쥐...요...시대에 따라 쌓은 만리장성이 겹겹이 있으니깐 그론가바...요...만리장성이 달에서도 보인다는디...사실은 그로취 안타구 하더군...요.
배봉균(baeyoakim) (2005/12/26) : 만리장성을 이 세상에서 제일 긴 무덤이라구두 하쥐...요...왜 그로냐 하문...만리장성을 쌓다가 죽으문...죽은 시체를 바루 쌓던 성 속에 너쿠 그대루 쌓대...요...글구 한 부대 단위루 책임량과 날짜를 정해 주어...그 날짜에 할당받은 구간(거리)를 못 쌓으문...그 부대 전 인원을 죽여서 성 속에 집어너쿠...앃았대자나...요...이곤 믿고나 말고나가 아니래...요....으~ 무시라 !
이옥임(okim1066) (2005/12/26) : 근데 교수님, 하룻밤 새 만리장성 쌓는다는 얘기는 뭐예요? 확실한 강의 좀 부탁해요. 하룻밤 새에 시를 엮어 내놨다는 얘긴가.......
배봉균(baeyoakim) (2005/12/26) : 근데 요안나 학생, 하룻밤 새 만리장성 쌓는다는 얘기가 아니라...하룻밤을 자두 만리장성을 쌓아라가 맞는 고쥐...요...작은 인연이라두 소홀하게 여기쥐 말구 뭔가를 이루어라...이론 뜻이쥐...요..
박영호(park05) (2005/12/26) : 당의 현종과 양귀비가 만나믄 하룻밤새에 만리장성을 쌓는다는거에요.....
배봉균(baeyoakim) (2005/12/26) : 만리장성에 관해서 중국에서 전해 오는 많은 이야기가 있는디...그 중에서 두 가지만 소개하겠시...유...
배봉균(baeyoakim) (2005/12/26) : 그 야기 하기에 앞서...오늘 이미쥐와 배경음악 올리느라구 수고 몽땅한 파비아노 조교에게 칭찬과 격려의 말을 해야 쓰겠어...요...잘생긴 꾀꼬리 꽃미남 어리버리 동키호테 리차드 강 이강길 파비아노 조교....팍 줄여서 촬리~ 욕 밨따~(수고 몽땅 했어~)
배봉균(baeyoakim) (2005/12/26) : 촬리가 눈설미두 있어...요...케이블 카 밑에 안전 그물망이 읎는 고두 발견헸넹...기특해라...중국 넘들이 개혁개방을 선언 한 후...관광객을 유치해 돈을 벌랴구...만리장성에 케이불 카를 설치하려구 하는디...설치비두 문제쥐만...중국서 만든 케이블 카라구 하문...관광객들이 안 탈고 같아서...독일제 케이블 카를 설치하려구 한고야...요...돈은 홍콩 자본을 유치하구...기래서 케이블 카를 놨는디...밑에다 안전망 설치는 안했쥐...요...돈이 마니 들어가니깐...역쉬 뙤놈들이야...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12/27) : 글구..."처음 읽는 시조입니다. 혹시 低山 배봉君 교수님이 직접 읆으신 건지요, 궁금하군요,,,만약 정말로 교수님이 지으신 거라면 현대 시조의 대가로 추대해도 될 줄로 아뢰오, 현대문학에 등단 해 보심이 어떠신지...대비되는 시조,,,아 영어가 들어간 시조,,,댑따 멋있죠..ㅋㅋㅋ"...하구 댑따 칭찬을 했넹...부끄럽구 쑥스럽게...
배봉균(baeyoakim) (2005/12/27) : 위에 본문 시조(?)루 말할고 같으문...지난 7월 중국에 가서 만리장성 팔달령에 관광 갔을 때 느낀 점을 간직하구 있따가...오늘 오후 '여지'를 올리문서 재탕, 삼탕하는 글만 올리문 안되갔기에...잠간 사이에 한 수 엮어서 올린 고야...요...어때..요? 괸찬취...요? 만리장성과 케이블카를 대비해서 쓴 시조로는 처음일고야...요...험 험
배봉균(baeyoakim) (2005/12/27) : 십분간 휴식혔따가...만리장성에 과해서 중국에서 전해 내려 오는 야기 두 가지 해야쥐...
김명희(sayoo39) (2005/12/27) : 이제사 지난 여름 여행기 나오는가요? 너무 묵혀 두셔서 접힌자국 편다고 다림질 하시는건 아닌지...^^..기대 만땅 입니다.
배봉균(baeyoakim) (2005/12/27) : 오랜만에 2등입니다.... 앞에서 바람을 막아주니 덜 춥네요...ㅎㅎ...눈이 맑은 젬마 개근생이 추위를 무릅쓰구 2등으루 출석했는디...못 보구 지나칠뻔했네...ㅇ...미안해라.
배봉균(baeyoakim) (2005/12/27) : 思瑜(sayoo) 니임 학생...성탄 잘 보냈어...요?...식혜는 먹어밨구...요? 한국 수퍼에 가문 식혜 마니 있을틴데...기래두 집에서 달이구 삭혀 먹어야 제 맛이라구...요?...그곤 그래...요...^^...우리나라 야기는 뜸을 들이구 삭혀 뒀따가 들어야 제맛이라구요...아님 말구...요...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12/27) : 만리장성에 관해 중국에서 전해내려오는 야기 중 하나는...옛날 중국의 어느 고을에 금슬 조은 젊은 부부가 아들 딸 낳구 부모님 모시구 서로 끔찍이 사랑하며 살아가구 있었는디...어느날 갑자기 젊은 낭군한테 저 멀리 변방의 만리장성 쌓는데 가서 일하라는 징집영장(요즘으루 말하문)이 떨어진고래...요...글쎄...ㅉㅉ...젊은 남편은 눈물루 사랑하는 가족들과 이별을 하구...언제 살아서 돌아올지두 모르는 길을 떠나게 된고쥐...요.
배봉균(baeyoakim) (2005/12/27) : 양귀비 만큼 아름다운 젊은 아내는...독수공방하며 이제나 저제나 사랑하는 남편이 돌아올까하구...대문 밖만 내다보며 살았는디...어느날 돌아오라는 남편은 돌아오지 안쿠...대문 밖에서 "지나가는 과객인디 하룻밤만 재워주시면 고맙겠습니당..." 하는 소리가 나서 내다보니...잘 생기고 건장한 젊은 남자가 서 있드래쥐 뭐예요...젊은 아내는 그러시라구 하문서 그 남자를 맞아들여...식사 대접을 융숭히 하구...밤이 되자...곱게 단장을 하구 그 젊구 잘 생긴 남자와 하룻밤 새 만리장성을 쌓기루 한고야...요...저런...
신성자(socho) (2005/12/27) : 장벽과 케이블카 파비안은 은제 소문두 읍시 쭝국을 댕겨 왔단가? 교순님 조교 비밀리에 특수훈련 시키시능겅가유?
배봉균(baeyoakim) (2005/12/27) : 기냥 만리장성을 쌓는게 아니라...편지 한 장을 써서 꼭 꼭 봉하여...그 남자 한테 전해주문서 이로케 말했따쥐...요...이 편지를 변방의 만리장성 쌓는데 총감독을 하시는 저희 오라버니에게 꼭 전해주시와...요"...그 말은 들은 젊은 남자는 예쁜 아낙과 하룻밤 만리장성 쌓는데만 정신이 팔려...좋다구 꼭 전해드리겠따구 승락을 혔드래...요...다음날 아침 하룻밤 새 만리장성을 쌓은 그 남자는 젊은 부인의 배웅을 받으며 변방으루 총감독에게 편지를 전하러 가벼운 발걸음을 옮겼쥐...요...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12/27) : 무사히 변방 만리장성 쌓는데 도착한 젊은 사람은 총감독을 찾아가..."후방의 여동생으로부터 온 위문 편지입니당."하구 편지를 전해주니...꽁꽁 봉한 편지를 뜯어본 총감독 높은 양반이 갑자기 "저 넘을 잡아 만리장성 쌓는 일을 시켜라 ! 글구 이 편지를 보낸 뇨자의 남편 아무개는 고향집으루 보낼지어다 !"...이랬따자나...요...왜 그랬을까? 궁금~
배봉균(baeyoakim) (2005/12/27) : 십분간 휴식했따가 궁금증을 풀어드리구...다음 야기 또 해야쥐...ㅋㅋ
배봉균(baeyoakim) (2005/12/27) : 클라라 학생...우리 굿 뉴스 자유대학에서는 불가능이란 읎어...유...파비안 보구 하룻밤 새 만리장성을 쌓으라문 쌓는다구...유...믿고나 말고나...ㅎㅎ
박영호(park05) (2005/12/27) : 출근.ㅎㅎㅎ십분 휴식 시간에 대신 강의하면 벼락 맛쬬? 크~~쵸?
배봉균(baeyoakim) (2005/12/27) : 크~~쵸 !...ㅎㅎ 低山 교수 강의 이야기 둘 끝나문 안드레아 학생이 맘대루 강의 해바바...요...안드레아 학생은 낭중에 교수 되겠따...가능성이 쪼깨 엿보이네...ㅇ.
배봉균(baeyoakim) (2005/12/27) : 우선 궁금증 부터 풀구....총감독이 편지를 뜯어보자 마자...왜 뇨자 남편을 집으루 돌려보내구 대신 편지를 전해준 젊은 남자를 만리장성 쌓는 현장으루 내 몰았는가?...이유인 즉슨...그 뇨자가 쓴 편지내용에 있는고야...요...머라구 썻냐하문..."존경하옵는 총감독 나으리께...저의 남편은 태생이 몸두 허약하구 어리버리하여 만리장성 쌓는 일에는 적합하지 안타구 사료되어...대신 젊구 건장한 남자를 보내드리오니...그 남자를 만리장성 쌓는일을 시키시구...쓸모읎는 저의 남편은 집으루 보내주시오면 감사하겠습니당...안녕히 계시와요"
배봉균(baeyoakim) (2005/12/27) : ㅎㅎ 그로니께 이 야기에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교훈은...예쁜 뇨자가 하룻밤 새 만리장성 쌓자구 한다구...조와서 덥석 응하문 안된다 이고라구...요...평생 만리장성 쌓는 일에 종사할 수 있게 된다니까...요...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12/27) : 두 번째 이야기는...옛날 중국 변방에 새옹(塞翁, 변방의 노인네라는 뜻)이 사셨는디....어느날 젊은 아들이 길 잃은 말을 한 마리 끌구 들어 왔드래...요...동네 사람들이 공짜루 말이 한마리 생겼으니 조으시겠따구 하니까...할아버지가 말씀하시기를 조와하기는 이릅니다...말이 생겨서 무슨 일이 생길 줄 또 압니까?...하더래쥐 뭡니까...아니나다를까...아들이 말을타구 신나게 달리다가...낙마를 하여 다리가 부러졌쥐...요...이번에는 동네 사람들이...저를 어쩌나 귀한 아드님이 다리가 부러졌으니...쯔쯔....하구
신성구(xhak59) (2005/12/27) : 교수님~~~성탄 잘 보내셨지요? 만리장성의 길이만큼 올 겨울 추위가 지속될려나 봅니다. 건강 잘 챙기십시요^^
배봉균(baeyoakim) (2005/12/27) : 위로의 말씀을 건넸드니...할아버지가 이러시드래...요...다리가 부러져서 쪼깨 아프구 불편하겠쥐만...또 압니까...불행 중 다행이구...전화위복이라는 말두 있는디...이로 인해 조은 일이 생길줄 모르는 일이쥐...요...이러시드래...요...얼마 후 나라에서 만리장성을 쌓느라구 젊은 사람이란 젊은 사람은 모두 다 장성 쌓는 일에 동원하는디...새옹(塞翁)의 젊은 아들은 다리가 부러졌기 때문에...동원을 면할 수 있게 됐다...즉 목숨을 구 할 수 있게 됐다...이론 이야기쥐...요...
배봉균(baeyoakim) (2005/12/27) : 이 이야기에서 인간만사(人間萬事)는 새옹지마(塞翁之馬)다...라는 고사성어가 생긴 고야...요...야~ 低山 배 요아킴 교수 마니 알구 잘 갈킨다 !...험 험.
배봉균(baeyoakim) (2005/12/27) : 도마 과대표~~~워디 갔따 인제 나타난 고야? 만리장성 쌓러 변방에 갔따 온고야? 근디 워터케 풀려나왔어?
박영호(park05) (2005/12/27) : 강의 잘 들었씀다. 5,000km가 넘는 말리장성을 다 돌아본 사람 있을까?...걸어서..ㅎㅎㅎ..
박영호(park05) (2005/12/27) : 영호(2). 강길, 희경, 지선, 희상, 주만 데리구 워커에 완전군장과 배낭을 등에지고 ...교수님이 맨앞 선두에서 굿자만사 깃발들고서 만리장성 도전하여 기네스에 함 올리면 ....교수님은 폭삭 늘거서 도라오실꺼야...요. ㅋㅋㅋ
이복희(03chris) (2005/12/27) : 시조 감상 잘 하고, 만리장성 쌓은 야그랑 새옹지마 꼬리글 강의 잘 보았습니다. 사진도 잘 보구요... ^^ 어쩜 이렇게 12월 내내 추울 수가 있다지요? 건강 리듬 까지지 않게 매일 운동하는 거 게을리 하지 마옵소서! ^^
이복희(03chris) (2005/12/27) : 에고... 건강 리듬 "까지지" ->"깨지지" 로 수정합니당~~ ^^
고도남(koserapina) (2005/12/27) : 의미있고 뜻깊은 강의 잘 들었습니다 교수님! 성탄은 잘 보내셨는지요? 추위에 건강 유념하세요!
배봉균(baeyoakim) (2005/12/28) : 안드레아 학생...다른 자료에는 6,700Km가 넘는다구 돼 있어...요...만리장성의 실제 길이가...안드레아 학생두 폭삭 늘거서 도라올 고야...요. ㅋㅋㅋ
배봉균(baeyoakim) (2005/12/28) : 히메 사진작가 님이 만리장성 가문 사진 마니 찍을 틴데...'만리장성과 케이블 카' 시조 멋 있쥐...요?...산문식의 기행문 보다 더 함축적이구 상징적으루 내 느낌을 전할 수 있을 고 같아서 한 수 읊어 밨는디...두 연 짜리 사행시조 인디...글자 수두 15, 12, 12, 15...딱 맞구...고대중국과 현대, 동양과 서양, 오랜 세월과 짧은 시간, 어려움과 쉬움, 막아냄과 받아들임, 만리장성과 케이블 카...등 등을 대비하여 쓴 시조이쥐...요.
배봉균(baeyoakim) (2005/12/28) : 에고...예년보다 추운 날씨에 건강 리듬 까지지 않게 매일 운동하는 거 게을리 하지 말아야쥐 !
배봉균(baeyoakim) (2005/12/28) : 도남 세라피나 학생...고마워...요...도남 세라피나 학생두 건강하구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용 !
박영호(park05) (2006/01/14) : 안녕하세여! 5,000km가 6,700km로 고무줄 같이 늘어났네여? 근데 지가 알기로는 7,220km 래요..ㅋㅋㅋ
배봉균(baeyoakim) (2006/01/14) : 안드레아 학생은 만리장성만 뜨문 무조건 일뜽이네...ㅇ...아무래두 영호(2). 강길, 희경, 지선, 희상, 주만 데리구 워커에 완전군장과 배낭을 등에 지고 ...低산 교수가 맨앞 선두에서 굿자만사 깃발 들고서 만리장성 도전하여 기네스에 함 올려야 될랴부네....용...ㅋㅋㅋ
배봉균(baeyoakim) (2006/01/14) : 5,000km가 6,700km루...또 7,220루 엿가락 처럼 자꾸 늘어나는 이유는...다른데 있는게 아니라...만리장성을 일시에 한 번에 쌓아서 끝낸게 아니라...진시황 때...한무제 때...당태종 때...명나라 때...시대마다 겹겹이 쌓구 또 쌓구 하다 보니께...지도상으룬 같은 곳이구 길이라두 중복된 만리장성을 따루 계산하여 합치문 더 길어진다 이고라구...요...실제로는 더 길어질 수두 있어...용...8,000Km루다가...그로문 이만리장성이 되는 고 아냐?...ㅍㅍㅍ
신희상(shinada) (2006/03/12) :
정정애(sunrider) (2006/03/12) :
배봉균(baeyoakim) (2006/03/13) : 미카엘 학생...오늘 꽃 이미쥐...카네이션 한 송이...색갈 두 특이하구 아름답네...요.
배봉균(baeyoakim) (2006/03/13) : 안젤라 학생...꽃 이미쥐는 더 특이하네...ㅇ...장미 꽃다발 주위루 천사가 날아다니는 군...요.


294 25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