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금)
(녹)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자유게시판

영혼의 샘터(그림묵상)직장 사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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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선 [sunnyhur] 쪽지 캡슐

2006-05-18 ㅣ No.99588

[잊 음]

(유혜경,「하느님께 영광」)

                   심판의 두려움 속에 살아가는 우리에게

                위로가 되는 확신이 있습니다.

                회개 이전의 삶의 흔적이 담긴 필름들을

                하느님께서 과감하게 잘라 버리신다는 기대입니다.

                성인 성녀들이 그들의 체험을 전해줍니다.

                “다 잊어버렸다고 전하여라.”


                 - 성 글라라 인천수녀원/「하느님께 영광」중에서



“너희 기쁨이 충만하도록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요한 15,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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