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금)
(녹)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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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백두산의 야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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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baeyoakim] 쪽지 캡슐

2006-05-19 ㅣ No.99632

 

 

 

이강길

 

 

 

백두산의 야생화

 

 

개별꽃

 

구름국화

 

금매화

 

꿩다리

 

끈끈이주걱

 

너도개자리

 

담자리

 

두메양귀비

 

두메자운

 

닌네풀

 

붓꽃

 

비로용담

 

산솜방망이

 

수리취열매

 

손바닥 난초

 

시계꽃

 

오이꽃

 

외지치

 

인가목

 

재비난

 

좁은백산차

 

쥐오줌풀

 

털복주머니

 

털쥐손

 

하늘매발톱

 

하늘곰취

 

백두산 천지 외륜 비탈에 구름국화와 함께한 금매화 군락

 
  백두산에는 이제 봄(이 사진이 언제 꺼지?)을 맞이한 듯..
  해발 1750 미터에서 2600 미터 고지에는 수많은 꽃 들이 난리가 났습니다.
  도저히 미안해서 걸음을 옮길 수가 없더군요..
  왜냐구여?  이쁜 꽃들이 마구 발길에 채이고 밟히고 하니.. 
 
  스크롤의 압박   ..
 
 
노란만병초가 끝없이 ...

 

금매화

 

담자리 꽃

 

 

개별꽃

 

가솔송

 

탐방객들의 옷 색과 초원이 어울린다

 

구름국화

 

 

하늘매발톱과 구름국화

 

금매화 군락

 

야생화천지

 

하늘매발톱

 

 

비로용담

 

털쥐손이

 

인가목

 

수리취 열매

 

원추리와 붓꽃군락이 한없이 펼쳐졌다.

 

천상화원

 

서파의 5호경걔비가 있는 노호배 가는 길도 이젠 포장이 되어있다.

 

 

 

 

 

이강길                     김영동의 음악세계  초원(대금연주)

초원(대금연주)

박혜서(phs55) (2005/09/08) : 찰리~ 고마워.... 가져가요.
고재순(gomonica) (2005/09/08) : 야생화를 보니 다시 백두산에 가고 싶네요
배봉균(baeyoakim) (2005/09/08) : 맨아래 이미쥐...카메라 들구 있는 사람...低山 교수야...도로가에 핀 야생화를 카메라에 담구 있쥐...믿고나 말고나...ㅎㅎ
신희상(shinada) (2006/03/12) :
전현숙(wpfenfmek) (2006/03/12) : 꽃이름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닌네풀을 논네풀이라고 기억하면 쉬울것 같기도 한데말이죠. 하늘국화는 개량종이 있어요. 파란색 소국이라 한국적인 맛이 더하답니다.
배봉균(baeyoakim) (2006/03/12) : 젤뚜르다 학생...오랜만에 출석하셨어...요...파비아노 조교가 이미쥐 작성을 했지만...低山 교수가 퍼다 올렸으니까...대신 답변 드려야쥐...닌네풀 볼 땐 절 생각하문 됩니당...논네니깐...ㅎㅎ...음악이 ㅈㅎ지...요...원래는 이 음악이 아니었었는디..低山 교수가 파비아노 음악실에 가서 퍼다 올렸어...요...험 험.
정정애(sunrider) (2006/03/12) :
이영희(a60058) (2006/03/12) : 꽃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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