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금)
(녹)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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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감상] 흘러 흘러간 노래<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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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희상 [shinada] 쪽지 캡슐

2006-05-20 ㅣ No.99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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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현인, 동방성애, 박재란, 신세영, 한명숙, 나애심님입니다.

흘러간 노래 14곡

백년설 - 번지없는 주막
남인수 - 애수의 소야곡
김정구 - 눈물젖은 두만강
고복수  -  짝사랑
진방남 - 불효자는 웁니다
현인 - 신라의 달밤
고운봉  -  선창

박재홍 - 울고넘는 박달재
손인호 - 나는울었네
최희준  -  하숙생
배호  -  누가울어
진송남 - 덕수궁 돌담길
오기택 - 영등포에 밤
박일남 - 갈대의 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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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야후블로그<천작쟁이 COSMA의 블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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