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금)
(녹)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자유게시판

다 빈치 악성코드 ... 다들 보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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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희상 [shinada] 쪽지 캡슐

2006-05-20 ㅣ No.99669

 

다빈치코드란 영화가 오늘 상영인가...?

 

그런데 왜 못보게 하는가...?

벌레 먹은 사과도 도려내지 않는가...?

 

가톨릭 개신교는 뭐가 문제지...?

신자수 신도수 떨어져 나갈까봐서...?

 

우리는 뭐가 두려워하지...?

 

악마(사탄)가 만든 다빈치코드

돈벌이 하는 영화제작자

궁금해 하는 사람들

 

왜 이런 좋은 기회를 종교지도자들은...?

왜 못보게 하지...?

뭐가 두려워서...?

 

이젠 다빈치코드(악성코드)를 통해서

신앙심을 더욱 키울 수 있고

신앙이 없는 형제자매들을 이해시킬수 있는 좋은기회

오히려 못보게 하면 다빈치코드가 사실이란뜻

세상은 다 들어나게 되어있습니다.

 

가톨릭 형제자매님...

두려워 마세요...

 

그리스도의 수난과 부활은 저절로 생긴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믿는 신앙이 있기 때문에

다빈치코드 별거 아닙니다.

이젠 채로 걸러져야합니다.

 

하느님께서 가라지 고르듯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을 빕니다...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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