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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소작인들은 "저게 상속자다. 자, 죽여 버리자. 그러면 이 포도원은 우리 차지가 될 것이다" 하며 서로 짜고는 그를 잡아 죽이고 포도원 밖으로 내어 던졌다 이렇게 되면 주인은 어떻게 하겠느냐? 그는 돌아 와서 그 소작인들를 죽여 버리고 포도원을 다른 사람에게 맡길 것이다.
권위의 남용 으로 양들을 무참히 죽이지 말으시기를 .....,
트라피스트 포도원을 우리 형제들에게 돌려주시기를 바랍니다.
제2의 이스라엘 민족 처럼 되지않게......,
*성서를 잘못 번역 한것 같군요 ;마태오 2장 공동번역=동방박사. 새성서=점성가,
세상에 이런 일이다, 가지나 무당들이 많아 지는데 점을 보는 것을 합법화 시키시는지요?
다는 못 읽어 보았지만 낫 놓고 "ㄱ"자도 해석 하기힘든 머리인데 , 더 어렵게 얼기 설기 엮어놓은 것 같 습니다 .
기도문도 우리를 저희로 바꾼것도 양들에게 물어보고 투표 해보고 결정해야 다수 결의 원칙으로......,
하기야 까악 이가 뭐 알겠습니까......,
무조건 순명 하라 권위의 남용임. 신자들이여 공동번역으로 쓰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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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약삭빠름이면서 어리숙한 청년이 있었다.멍청도에서 인천으로 유학가 쓸데없는 공부에 열중 군대제대 후 복학 세례나 받고 살자 하고 천사수녀님이 교리교육 잘 시키고 있는데 악마가 에와을 꼬시듯 신부님이 2달만에 세례를 준다는 꼬임에 빠져 어리숙약삭빠름은 2달만에 세례를 받았다 이 때부터 신앙을 신약먼저 배워야 하는데 누가 창세기공부 하라 길래 인천 카톨릭 회관서 창세기 배우고 야훼께 꼬임에 빠져 요나처럼 도망치다 독안에든 쥐꼴되어 그럼 피정이나 가 보자 하고 누가 관상수도회가 왔다 길래 둘이서 택시를타고 법원리 트라피스트에 들어가면서 호수하나있고 도사할아버지계시고 목장이나 하나있음 좋겠다했는데 똑같드라. 그 때 까지는 좋았는데.....,
-.미국제네시 아빠스님이 장상신부님을 교육을제대로 시키지않은 상태에서 한국으로 하산하여 양들을 길러보라하면서 아직미숙하니 도사할아버지를 딸려보내셨다. -.장상신부님은 도사할아버지를 싫어해 미국으로 내 쫒을 궁리한 끝에 -.할아버지 미국으로 떠나시면서 고개를 절래절래......,지금은 하늘나라에. -.처음부터 부실공사였다. -.나같이 세례받은지 3년 조금 넘은 불취학순무식에 한글해독 불능인자는 받아주지 말았어야. -.관상만보고 무분별 받아드림. -.영적독서정도및 신앙의정도 등등 무시. -.영적독서가 미비 한 사람은 책을 읽고 오겠금 하든가 -.6개월-3년정도 영성교육을 시켜야 했는데 장상신부님은 십자가의 성요한 책도 읽어보지않았다100%.(신자들 비유맞추기에 바빴다 돈이없어서 미국에서 성당 지어주 신다고 했을때 지어 달라고 했어야 했는데 물질에 쪼들리다보니...., -규칙서없음,복음이규칙서라...,최소한 도덕책은 있었어야 .....,스스로 어기니 -.압권은 신부님어머니의 수도원간섭 상주하다시피 했으니 무지몽매한 형제들은 교회법에 어긋나는 줄도 모르고 ......, -.교육도 우선순위가 있는것 같은데 주먹구구식으로,나 같은 경우 쓸데없는 운전이니 포크레인 면허나 따게 하고 이런 저런 책은 꼭 읽고와야 받아준다고 자격 조건을 까다롭게 했어야 했는데 지금와 생각 하니 신부님 조차도 모르셨던것 같다.(야훼께서 숙제를 하도시켜 책읽는것 이 세상에서 제일 싫어 하는 놈인데 한권씩 읽다보니...우리 형제들만 불쌍타) (아빌라의성녀 대 데레사 성녀님이든가 하는 분은 영적 지도 신부님은 지혜로운분이 더 낮다고 했다 ) -.우리회는 망 했다 (십자가의성요한; 얼기설기엵어 한방에;통곡 해야.) -.아빠스님오셔서 개별면담 형제들 수사신부님 한분이나 수도자 2-3분모시게 해달라 요구 -.아빠스님거절,형제들이 장상신부님이 장상으로서 능력 부족이라고 아빠스님께 이야기 했다고 장상신부님이 형제들 다 내 쫒아야 한다고....., 아빠스님은 노우......, -.그 후 아빠스님 미국으로 가시고 장상신부님 미사도 안드려주고 먹을것도 감추었다고함 -.형제들 강주교님 하고 면담후 버틸 수 없으니 쫒겨 나감.
100%망할 수밖에 없었음.(도사할아버지께 배워가면서 했으면몰라도요.)
지금부터는 토마스머튼(삶과거룩함에서인용) 관상수도원의 경우에도 생산적인 일은 공동체 생활에 필수적이고 넓게는 사회에 대한 봉사로 볼 수 있다. 피정기간동안 사람들에게 쉴곳과 성찰이라는 '봉사'-매우 중요한 봉사임에 틀림없는-를 제공하는 경우 더욱 그러하다. 희생의 가치는 우리가 감당한 고통의 크기가 아니라 분열의 벽을 깨는힘, 상처를 치유하는정도,그리스도의몸 안에 질서와 일치를 복원하는 힘으로 가늠할 수 있다. 교회안에는 교계제도가 있어야한다 그러나 우리가 이 모든 것의 존재 이유인 사랑 가운데 일치를 지향해야 한다는 점을 간과 하게 된다면 우리는 교회와 교회가 추구하는 삶에대해 매우 왜곡된 개념을 갖게 될 것이다. 그리스도교는 불의와증오를 정당화 하도록 지속적으로 요구받아왔다 절망적인 운명에 놓인 인간에대한 관심부족은 비난받아 마땅한 무감각이며 통탄한만큼 사랑에 무능력한 것이다.그것은 어떤면으로 보든지 그리스도교적이지 않다.그것은 또한 순수하게 인간적이지도 못한것이다. 형제들을 살인적인 절망에 몰아넣는 악에 대한 거절이다. 부정한 지도자들의 마음속에서 추상적인 반대의 망령을 제거 하는 차원에서 당신(약자)의 죽음은 필요하다.예수님도......, 우리는 모두 심판을 받는다. 권력은 언제나 다른 모든 사람들을 희생시키면서 소수의 선을 지킨다. 오직 사랑만이 모든이를 위한 선을 이루고 지켜 줄 수 있다. 신중함은 소극적인것이 아니며 조심하는것은 비겁한 것이 아니다.(이상 ㅌ마스머튼) 권위는 자신을 죽여서라도 사람을 살리라는 하늘의 명이라 알고 있습니다. 경기도파주법원리 옛트라피스트땅을 우리형제들에게 돌려주십시요. 돌아갈곳없는 탕아들,젖뗀아가들,솜털밖에안난 독수리새끼들의 둥지를 무참히 ......, 권위가 사람을 살리는 나라인지 지켜 보겠습니다.
이상 줄입니다.
야훼께서 함께하시길 빌며.....,
불취학순무식의 한글해독 불능인,무참히죽어가는 형제들을위해 기도 부탁 합니다. 그 형제들의 부모님을 위해서도......, 권위의 잘못사용으로 지구는 전쟁과 테러로 곪아 터진다. 그곳에 있던 장상신부님 하고도 언젠가는 화해해야 서로 용서해야 하는데요. 책임질 사람이 없군요, 다 지나간 일이라고 ....., 경기도 파주 법원리 옛트라피스트땅을 돌려주지 않아 일어나는 모든일에 대해 죽은 다음 야훼께 샘바쳐야 ......, 제2의 이스라엘의 탄생......,? 마르타와 마리아,뿌리를 없애면 가지는 있으나마나 포도원를 무참히 짖밟고 종들은 죽이고 세상에 이런일이다 정확히 관할직권자는 분별을 통해 저울질을 통해 서로 분열과 상처와 죽음으로 몰지 말았어야 했다. 조금만 생각 하고 옛성인들의 영성에 비추어보면 알 수 있는 일을 양들 어린 양들만 죽음으로 내 몰았다. 형제들에게도 똑같이 기회를 주었어야 하는데 그때그곳 장상만 그 땅을(서울대교구) 팔고 계룡산 근처에서 또 다시 길잃은양 공장장.....,악마의밥 공장장을 구상중에 있는것같다 .제2의 옛트라피스트 희생양이 더 이상 안나오기를 . 다 지난일이라고......,?
의사로서 췌장을 수술 할것을 위를 잘라내고 위를 수술할것을 췌장을 잘라내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얼마전 우리나라 어느 병원에서 벌어진 일이 있었다. 우리나라 천주교종교 지도자들은 어떠 한지 ......, 아벨인지 카인인지 ......, 위암 환자라고 판결이 났는데 췌장을 잘라내고 있는 중인것 갔다.
p:s.끝으로 교회로 들어가는 계단은 하느님뜻에 맞는지요? 저같이 무지한양들도 잘못이지만 교회의 관할책임자와 그 본당 신부님들은요? 기본이 안된 상태에서 정의니 약자 운운 한다는 것은....., 야훼님께 엘리베이터나 에스카레이터좀 설치해달라고.....,
장애인들을 업고 올라 가시든가 아마 연옥에서 100년동안 신자들을 업고 다니셔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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