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목)
(녹)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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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제70장} :: 어느새 70장 필사했네요. (티끌모아 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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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숙 [church21] 쪽지 캡슐

2006-05-22 ㅣ No.99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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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만 겪는 고난이냐고

 

불평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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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의 뒤편에 있는 주님이 주실

 

축복 미리 보면서 감사하세요.

 

              
 

+ 예수, 마리아, 요셉.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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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 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아멘.

 

 

 {제 70장}

 

1.  {지휘자에게. 다윗. 기념으로}

 

2.  하느님, 어서 저를 구하소서.

    주님, 어서 저를 도우소서.

 

3.  제 목숨을 노리는 자들은

    부끄러워하며 수치를 당하고

    제 불행을 즐기는 자들은

    뒤로 물러나 치욕을 느끼게 하소서.

 

4.  "옳거니!" 하며 놀려 대는 자들은

    부끄러워 되돌아가게 하소서.

 

5.  그러나 당신을 찾은 이들은

     모두 당신 안에서 기뻐하고 즐거워하리이다.

     당신 구원을 사랑하는 이들은 언제나 아뢰게 하소서.

     "하느님께서는 위대하시다."

 

6.  저는 가련하고 불쌍하니

    하느님, 어서 제게 오소서.

    저의 도움, 저의 구원은 당신이시니

    주님, 지체하지 마소서.

 

 

 

+ 예수님 저희죄를 용서하시며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연옥영혼을 돌보시며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 오소서 성령님,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정배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의 힘있는 전구를

    들으시어 오소서.

 

                                    

<성서 못자리로 유명하신 안병철베드로 신부님이 계시는 노원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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