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목)
(녹)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자유게시판

사람이 하늘처럼 맑아 보일때가 있다

스크랩 인쇄

박명숙 [pms090] 쪽지 캡슐

2006-05-22 ㅣ No.99732


      ▒ 사람이 하늘처럼 맑아 보일때가 있다 ▒ 사람이 하늘처럼 맑아 보일때가 있다. 그때 나는 그 사람에게서 하늘 냄새를 맡는다. 사람한테서 하늘 냄새를 맡아 본 적이 있는가. 스스로 하늘 냄새를 지닌 사람만이 그런 냄새를 맡을 수 있을 것이다. 혹시 이런 경험은 없는가. 텃밭에서 이슬이 내려 앉은 애 호박을 보았을 때 친구한테 따서 보내주고 싶은 그런 생각 말이다. 혹은 들길이나 산길을 거닐다가 청초하게 피어있는 들꽃과 마주쳤을 때 그 아름다움의 설레임을, 친구에게 전해 주고 싶은 그런 경험은 없는가. 이런 마음을 지닌 사람은 멀리 떨어져 있어도 영혼의 그림자처럼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은 친구일 것이다. 좋은 친구는 인생에서 가장 큰 보배이다 친구를 통해서 삶의 바탕을 가꾸라. = 좋은 생각 중에서 =

하느님의 사랑이 날로 더욱 가깝습니다.
오늘도 행복 하게 보내세요.
예수이름으로 축복합니다.^^






      197 2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99734 뇌졸중(중풍) 투병수기 소개합니다. 2006-05-22 양태석
      99733 정겨운추억의 음악 쏘렌타 (Solenzara >|4| 2006-05-22 최익곤
      99732 사람이 하늘처럼 맑아 보일때가 있다|2| 2006-05-22 박명숙
      99730 [컴배우기-48 ①]기초부터 - HTML 1과~4과<펌>|10| 2006-05-22 신희상
      99729 韓國人의 10大 "위대한 밥상"|3| 2006-05-22 양대동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