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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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처방전 하루 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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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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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853 | ★ [고해성사] 음란의 죄에 꼭 따라다니는 벙어리 마귀 (1)|1| | 2020-02-06 | 장병찬 |
| 96852 | 안정된 삶을 위하여|2| | 2020-02-05 | 유재천 |
| 96851 | 사랑 처방전 하루 치|1| | 2020-02-05 | 김현 |
| 96850 | 열다섯살 엄마의 눈물|1| | 2020-02-05 | 김현 |
| 96849 | ★ [고해성사] 모고해를 시작하는 사람은 과연 불행하다 (2)|1| | 2020-02-05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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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이 내리네 : Tombe La Neige -Nilufer ♬
눈이 내리네 오늘밤 그대는 오지 않겠죠
나의 마음은 검은 옷을 입고 있죠
이 비단과 같은 행열 모든 것은 하얀 눈물 속
나뭇가지 위의 새는 절망하듯 울부짖고 있어요
그대는 오늘 밤 오지 않으리라고 절망은 나에게 외치죠
아직도 눈이 내려요 저렇게 태연스럽게
눈이 내리고 있어요 오늘 밤 그대는 오지 않겠죠
모든 것은 절망의 순백색 슬픈 확신
그리고 추위와 공허 이 가증스런 침묵 하얀 고독
그대는 오늘밤 오지 않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