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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체 후 묵상 (5월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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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애 [sunrider] 쪽지 캡슐

2006-05-24 ㅣ No.99778



      영성체 후 묵상
    " 아침에 도를 깨치면 저녁에 죽어도 여한이 없다."고 공자가 말하엿습니다.
    그리스 현인들은 진리를 그들이 추구해야 할 최고의 덕목으로 삼았습니다.
    진리를 깨닫는 데 필요한 인간의 이성은 위대한 것이지만 한계가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의 '알지 못하는 신'은 그 한계를 인정한 것입니다.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은 [신앙과 이성] 이라는 회칙에서, 신앙과 이성은
    진리를 향하여 날아오르는 두 날개라고 말하였습니다.세상의 철인들에게는
    한계가 있는 이성밖에 없지만 우리이게는 또 하나의 날개인 신앙이 있습니다.
    성령께서는 신앙을 통하여 우리를 진리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누구보다 주님은 우리 사랑하셨네,

            밤의 별 같이 우리를 이끄시네 
            빵을 같이 나눌 때 주님 사랑 주시네,

            우정의 성사 하느님의 빵
            내 성체를 받아먹어라, 

            내 성혈을 받아마셔라...
            나는 생명이요,  사랑이니라, 

            우리 당신 사랑에 이끄소서

            누구보다 주님은 우리 사랑하셨네,

            그의 큰 사랑 십자가 죽기까지 
            그의 강한 사랑은 죽음쳐 이기셨네,

            개선한 주는 영영 사셨네
            내 성체를 받아먹어라, 

            내 성혈을 받아마셔라...
            나는 생명이요,  사랑이니라, 

            우리 당신 사랑에 이끄소서

            누구보다 주님은 우리 사랑하셨네,

            당신 생명은 우리를 살리시네 
            그리스도 신자들이여! 우린 그분 지체니, 

            이 사랑을 뉘능히 떼리요
            내 성체를 받아먹어라, 

            내 성혈을 받아마셔라...
            나는 생명이요,  사랑이니라, 

            우리 당신 사랑에 이끄소서....


    오늘도 힘차게 파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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