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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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 만들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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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 만들기 아주오래전에 성당에 뜸하게 안나가다가 오랜만에 나갔더니 성수대옆에 노트를 펴놨는데 보이는 글귀가 돌아온 마귀 입니다. 참 기막힙니다. 안좋은 이야기를 은근히 퍼트려서 여론을 형성하는거죠. 사람을 겪어보지 않고 도와준것도 저의 잘못이긴하죠. 무작정 직분만보고 훌륭한 사람일거라고 착각한 거죠. 뭐 크게 도와준것도 없지만요. 아는분 말이 길닦아 놓으면 세단 지나간다. 그러더라구요. 길닦고 고생한 사람 따로 누리는 사람 따로라는 말이겠죠. 배신은 사랑했던 동생들이 먼저 하더라구요. 그다음부터는 활동을 자제하고 사람도 조심해서 만납니다. 직장에서야 어쩔수없지만요. 천성이 긍정적인 편이라 사람을 좋은면을 먼저보는 편입니다. 그러니 유대관계가 다른사람들 보다는 좋고 편한 편입니다. 여러사람앞에 나서는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조용히 있는편인데 예전에 어떤분을 도와드릴때 활동을 많이 했습니다. 직장이 관리직이라 지쳐서 지금은 성당이나 집에서는 적당히 하고 살고 있습니다. 저사는 이야기는 그만하고 자기가 누리던것이 누군가의 희생이라는것을 생각해본적은 없겠지요. 누군가를 판단할때 조심성있게 해야 할것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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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868 | 어느 가난한 엄마|1| | 2020-02-08 | 김현 |
| 96867 | 자격지심 | 2020-02-08 | 이경숙 |
| 96866 | 여론 만들기 ? ^^ | 2020-02-08 | 이경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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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861 | 인간 120세 시대에|1| | 2020-02-07 | 이돈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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